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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채용 공고(Ghost Listing)를 식별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BE 148: Is the Job Still Open? How to Know if a Job Listing Is Current]

Business English from All Ears English · B1 ·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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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채용 공고(Ghost Listing)의 실체와 대응 전략

최근 비즈니스 영어 팟캐스트에서는 구직 활동 중 흔히 마주치는 '유령 채용 공고(Ghost Listing)' 현상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유령 채용 공고란 실제로 채용할 의사가 없거나 이미 채용이 완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상에 계속 남아있는 공고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공고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구직 활동을 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1. 유령 채용 공고를 판단하는 주요 단서

진행자들은 구직자들이 시간 낭비를 줄이기 위해 다음 사항들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공고 게시 기간: 허프포스트(HuffPost)의 기사에 따르면, 공고가 게시된 지 2주 이상 지난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4개월이 지난 공고라면 이미 채용이 마감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기업 공식 홈페이지 확인: 구직 사이트(Job search engine)에만 올라와 있고 기업의 공식 채용 페이지에는 없는 공고는 유령 공고일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에서 이러한 관리가 미흡한 경우가 많습니다.
  • 채용 플랫폼의 신뢰도: ZipRecruiter와 같이 게시 날짜를 의무적으로 기재해야 하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유령 공고를 걸러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구직 효율을 높이는 실전 팁

단순히 이력서를 제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음과 같은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 알림 설정 활용: Google Alerts 등을 통해 관심 있는 직무와 지역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보세요. 새로운 공고가 올라오자마자 빠르게 지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지원 타이밍: 지원 시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진행자들은 단순히 '일요일에 지원하면 월요일 아침에 확인한다'는 논리보다는, 채용 담당자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화요일이나 수요일을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 직접적인 확인: 공고가 확실하지 않다면 회사에 직접 연락해 채용 가능 여부를 묻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는 채용 담당자와의 인맥을 쌓는 예상치 못한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3. 유령 공고일지라도 지원해야 할 경우

모든 유령 공고를 무시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지원을 고려할 가치가 있습니다.

  • 높은 이직률을 가진 직무: 해당 직무가 상시 채용이 활발한 분야라면, 기업은 미래의 채용을 위해 인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귀하의 이력서가 나중에 우선순위로 검토될 수 있습니다.
  • 전체적인 맥락(Holistic approach) 파악: 단순히 공고 하나만 보지 말고, 해당 기업의 채용 패턴을 분석하세요. 만약 그 직무가 자주 채용하는 포지션이라면 유령 공고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성공적인 구직을 위한 핵심 조언

진행자들은 구직 활동이 단순히 이력서를 제출하는 'Submit' 행위 그 이상이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관계 구축: 채용 담당자나 회사 관계자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연결하고, 자신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활동을 하는 등 관계를 먼저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지시사항 준수: 많은 기업이 지원자를 걸러내기 위해 이메일 제목에 특정 문구를 넣으라는 등의 세부 지시사항을 공고에 숨겨둡니다. 이를 따르지 않으면 이력서는 검토조차 되지 않습니다.
  • 맞춤형 이력서 준비: 모든 회사에 똑같은 이력서를 보내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직무별로 최적화된 이력서와 커버 레터를 작성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결론적으로, 구직자는 유령 채용 공고라는 필터를 통해 공고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되, 능동적으로 인맥을 구축하고 지시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는 전략적 태도를 갖춰야 합니다.

🎯Key Sentences

1
What's shaking?
무슨 일이야?
2
I have to ask a follow up question.
추가로 질문할 것이 있습니다.
3
I love it.
정말 마음에 들어요.
4
I have a feeling that one is filled.
하나가 채워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5
I don't know if that's right.
그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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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hear back from
답장을 받다
2
waste your time
시간 낭비하다
3
hired someone internally
사내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4
dig out of our emails
이메일을 뒤져서 찾아내다
5
stretched for time
시간에 쫓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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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is is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Episode 148.
Is the job still open? How to know if a job listing is cu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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