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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 미스터리: '나무 속의 엄마'와 브라이스 라스피사의 실종]-[The Tube Sock Killer]

MrBallen Podcast: Strange, Dark & Mysterious Stories · B2 · 2022-07-11

True 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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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미해결 미스터리: 두 가지 비극적 사건의 기록

본 팟캐스트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두 가지 미스터리 사건을 다룹니다. 첫 번째는 1985년 워싱턴주에서 발생한 ‘나무 속의 엄마(Mommy is in the Trees)’ 사건이며, 두 번째는 2013년 캘리포니아에서 실종된 브라이스 라스피사의 기이한 행적입니다.

1. 나무 속의 엄마: 해결되지 않은 연쇄 살인의 기억

1985년 12월, 36세의 지붕 수리공 마이크 리머와 그의 가족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구하기 위해 니스퀄리 강 근처 숲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며칠 후, 그들의 2살 난 딸 크리스탈만이 20마일 떨어진 K마트에서 홀로 발견되었습니다. 아이는 극도의 공포 상태였으며, 할머니에게 "엄마는 나무 속에 있다(Mommy is in the Trees)"는 이해할 수 없는 말만을 반복했습니다.

경찰은 마이크의 트럭을 발견했고, 그 안에서 마이크의 필체로 추정되는 "사랑한다, 다이애나"라는 쪽지와 함께 다이애나의 시신을 찾았습니다. 경찰은 마이크가 아내를 살해하고 도주했다고 결론지었으나, 25년 후 숲에서 마이크의 유골이 발견되면서 상황은 반전되었습니다. 마이크는 아내와 같은 시기에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는 그가 범인이 아니었음을 의미합니다. 수사 결과, 이 숲 근처에서는 비슷한 방식으로 살해된 커플들이 더 있었고, 경찰은 이 사건들이 '튜브 삭 킬러(Tube Sock Killer)'라고 불리는 연쇄 살인마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크리스탈이 말한 "나무 속의 엄마"는 엄마가 범인을 피해 나무로 숨으려 했거나, 그곳에서 참변을 당한 현장을 목격한 아이의 트라우마적 기억으로 해석됩니다.

2. 브라이스 라스피사: 사라진 19세 청년의 미스터리

2013년 8월, 19세 대학생 브라이스 라스피사는 갑작스러운 성격 변화를 보였습니다. 그는 친구들에게 귀중품을 나눠주거나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했고, 과도한 음주와 약물(Vyvanse) 사용으로 인해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부모님을 만나러 집으로 오던 길에 그는 캘리포니아 버튼윌로우에서 멈춰 섰고, 그곳에서 며칠간 차 안에 앉아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기이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경찰과 지인들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그는 집으로 향하는 대신 다시 길을 떠났고, 결국 카스태익 호수 근처 절벽에서 차가 추락한 채 발견되었습니다. 사고 현장에는 브라이스의 혈흔과 파손된 뒷유리가 있었지만, 본인의 행방은 묘연했습니다. 경찰은 이를 자살 시도로 추정했으나, 부모는 그가 자살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추적견들이 호수 건너편 트럭 정류장까지 그의 냄새를 따라갔으나, 그곳에서 흔적은 완전히 끊겼습니다. 브라이스가 정신적 붕괴로 기억을 잃고 어딘가를 방황하는 것인지, 아니면 제3자에 의한 사건에 휘말린 것인지는 여전히 미궁 속으로 남아 있습니다.

결론

두 사건 모두 공통적으로 피해자가 겪은 극도의 혼란과 그 끝에 남겨진 의문점들을 공유합니다. '나무 속의 엄마' 사건은 아이의 짧은 증언이 수십 년간의 미스터리를 풀어내는 열쇠가 되었고, 브라이스 라스피사의 실종은 현대 사회에서 한 개인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 수 있다는 공포를 보여줍니다. 두 사건 모두 범인과 진실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채, 우리에게 풀리지 않는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they were always on the same page.
그들은 항상 의견이 일치했다.
2
there's no reason in the world those two parents would abandon their beloved Crystal.
그 부모가 사랑하는 크리스털을 버릴 이유는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3
the similarity was just too much to overlook.
그 유사성은 도저히 간과할 수 없을 정도였다.
4
it would seem he just did not have it in him to harm his own child,
그는 차마 자신의 아이를 해칠 수는 없었던 모양이다.
5
someone needed to intervene.
누군가는 개입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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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see eye to eye
의견이 일치하다
2
on the same page
의견이 일치하다
3
rule out
배제하다
4
fanning out
부채꼴로 퍼지다
5
circumstantial evidence
정황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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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oday's podcast features two separate, unique stories that share a theme mind-boggling, unsolved mysteries.
The audio from both of these stories has been pulled from my YouTube channel and has been remastered for today's episode.
The links to the original YouTube videos are in the description.
The first story you'll hear is called Mommy is in the Trees and it's about the story that a little girl told police after she was found wandering around a department store by herself in 1985 in Washington state.
The second story you'll hear is called Where Did He Go?
And it's about the baffling disappearance of Bryce Lasp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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