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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ble Brands의 새로운 리더: Somya Fareed Silber의 혁신적인 CEO 여정과 리더십 철학]-[How Somia Farid Silber is Transforming Edible Brands as its New CEO]

Women In Retail Talks · B2 · 2024-10-25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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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Edible Brands의 새로운 도약: CEO Somya Fareed Silber와의 대담

최근 Edible Brands는 창립 25년 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CEO인 Somya Fareed Silber를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 Tariq Fareed의 뒤를 이어 회사를 이끌게 되었으며, 브랜드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급변하는 리테일 환경 속에서 디지털 전환과 고객 경험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본질과 고객 경험의 개인화

Somya Silber는 어린 시절부터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 왔으며, 스스로를 회사의 '일곱 번째 자녀'라고 부를 만큼 브랜드에 대한 깊은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Edible Brands가 단순한 과일 선물 세트를 넘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개인화된 경험(personalized experiences)'**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녀는 특히 **'데이터 중심(data-driven)'**의 접근 방식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 카테고리, 가격대, 프로모션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기술 팀은 '2주 단위의 스프린트(two-week sprints)' 모델을 통해 민첩하게 혁신을 테스트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문화를 조성하여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를 겨냥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그녀는 제품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다각화했습니다. 기존의 과일 배열뿐만 아니라 꽃, 쿠키, 치즈케이크, 브라우니 등 베이킹 라인을 강화하여 **'Gen Z(Z세대)'**와 같은 젊은 소비자층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고객의 구매 빈도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왔으며, 특히 팬데믹 이후의 '호스팅 및 모임' 문화에 맞춰 대형 디저트 보드와 같은 새로운 상품군을 선보이며 시장 트렌드에 발맞추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와 본사의 협력 모델

Edible Brands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는 프랜차이즈 시스템입니다. Somya는 본사가 **'계절별 플레이북(seasonal playbook)'**을 통해 마케팅 가이드를 제공하고, 각 지역 가맹점주들이 그 안에서 자신의 커뮤니티에 특화된 콘텐츠를 제작하는 '워터폴 효과(waterfall effect)'를 강조합니다. 이러한 이원화된 전략은 전국적인 브랜드 인지도 확산과 지역 밀착형 영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여성 리더로서의 균형과 철학

CEO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Somya는 '오후 5시 퇴근'이라는 엄격한 **'비협상적 원칙(non-negotiables)'**을 통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녀는 완벽한 리더가 되기보다는 자신의 팀원들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마이크로매니징을 지양하며, 솔직한 의사소통을 통해 조직의 투명성을 유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그녀는 여성 리더들이 흔히 겪는 **'임포스터 증후군(imposter syndrome, 가면 증후군)'**에 대해 솔직한 조언을 건넸습니다. "어떤 아이디어도 나쁜 것은 없으며, 어떤 질문도 어리석지 않다"는 믿음을 가지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미래를 향한 포부

향후 25년을 내다보는 Somya Silber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이커머스 비즈니스 유닛과 프랜차이즈 리테일 비즈니스 유닛을 동시에 성장시키며, 브랜드의 유산을 보존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새로운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도입하는 것입니다. 그녀는 데이터에 기반한 성과 중심의 사고와 인간적인 '진심(heart)'이 결합된 리더십을 통해, Edible Brands를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브랜드로 재정의하고자 합니다.

🎯Key Sentences

1
I want to get right into it.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2
I do have big shoes to fill.
제가 짊어져야 할 짐이 막중하네요.
3
I'm not, you know, my style is not one of micromanaging.
저는 뭐랄까, 일일이 간섭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4
Time flies.
시간 참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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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walk us through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2
work my way into
서서히 파고들다
3
in the back of my mind
마음 한구석에
4
top of mind
가장 먼저 떠오르는
5
leveraging data
데이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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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llo and welcome to Women in Retail Talks, the podcast where C-suite executive women in the retail space share their stories of professional growth leadership development, personal journeys and more.
I'm Marie Albages, Managing Editor of Women in Retail, a membership-based community of executive women at leading retailers and brands.
Today, I am joined by Somya Fareed Silber, the CEO of Edible Brands, which is the parent company of what we all know as Edible Arrangements.
So I get to speak to Somya just after the announcement of her promotion to CEO from President, replacing her father, Tariq Fareed, in the position.
She's the first new CEO in over two decades at the company and, I believe, the first female CEO of the company.
She has a robust career in the e-commerce and retail space, so I am very excited to speak with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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