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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에서 세탁소 경영자로: Cami의 경제적 자유와 비즈니스 확장 여정]-[I Quit My Nursing Job For My Laundromat Business – It Brings In $475Kyear]

CNBC Make It · B1 ·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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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간호사에서 사업가로의 전환: 동기와 결단

본 팟캐스트의 주인공인 38세 Cami는 13년간의 간호사 생활을 뒤로하고 애리조나에서 세탁소를 인수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간호사라는 안정적인 직업을 떠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COVID-19 팬데믹이었습니다. 그녀는 "COVID really pushed me to leave healthcare faster"라고 언급하며, 의료 현장에서 겪은 극심한 피로감과 더 이상의 학업(go back to school)을 원치 않았던 현실이 사업가로의 전향을 재촉했다고 설명합니다.

세탁소 인수의 비결과 초기 투자

Cami는 모바일 홈 파크나 창고업 등 여러 사업을 고려했으나, 우연히 세탁소 매물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세탁소 운영에 대해 생소했던 그녀에게 확신을 준 것은 선배 사업가의 조언이었습니다. 그는 "I would never go to college... All I would do is buy laundromats because laundromats scream money"라며 세탁업의 수익성을 강조했습니다. Cami는 자신의 집을 매각해 얻은 15만 달러와 저축액 5만 달러를 합쳐 총 20만 달러를 초기 다운페이먼트로 지불했고, 나머지 10만 달러는 셀러 파이낸싱(seller finance)을 통해 해결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와 운영 전략

인수 초기, 그녀는 2만 달러를 투자해 매장을 리노베이션하며 "more homey, more welcoming"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단순 셀프 세탁소에 머물지 않고 2021년 4월부터 '픽업 및 배달 서비스(pickup and delivery)'를 도입한 것은 신의 한 수였습니다. 특히 웨딩 시즌의 테이블 린넨과 냅킨 처리는 수익을 "exponentially" 성장시키는 핵심 동력이 되었습니다. 또한, 매장 내 상가 임대(sublease)를 통해 추가적인 임대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리더십의 성장과 시간적 자유

간호사 시절 관리받는 직원이었다면, 이제는 6명의 직원을 둔 경영자로서 Cami는 "learning how to be a leader"를 가장 큰 배움의 과정으로 꼽습니다. 초창기에는 사업을 키우기 위해 직접 많은 시간을 쏟아야 했지만, 시스템을 구축하고 직원을 고용함으로써 현재는 주당 5~6시간만 근무하며 "freedom with time"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를 두고 "I'm feeling the fruits of that labor"라고 표현하며, 과거의 노력이 현재의 시간적 자유를 가져다주었음을 강조합니다.

소셜 미디어 활용과 향후 비전

2024년부터 TikTok과 Instagram을 통해 세탁소 운영기를 공유하기 시작한 Cami는, 2025년 기준 소셜 미디어 수익이 세탁소 매출을 추월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녀는 이 사업을 "a game that I want to win"으로 정의하며,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 어떻게 하면 "capitalize", "scale", "grow"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향후 계획에 대해 그녀는 또 다른 세탁소를 인수하거나 새로 구축하여 더 크게 확장하고, 최종적으로는 성공적인 엑싯(exit)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ey Sentences

1
I was more excited about owning a business rather than owning a home.
집을 소유하는 것보다 사업체를 갖는 것에 더 큰 흥미를 느꼈어요.
2
There was a lot of moving parts in that business.
그 사업은 여러 복잡한 요소들이 얽혀 있었어요.
3
I would do it again in a heartbeat.
정말 망설임 없이 다시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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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hit my 10 year mark
입사 10주년을 맞이했어요.
2
my only way out of
내가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3
fell through
무산되다
4
come down to it
결국
5
put towards
기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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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I definitely would say I'm happier running my laundromat than I was working as a nurse, but I also really enjoyed the time and freedom that my laundromat gives me that I didn't have working as a nurse.
My name is Cami and I'm 38 years old and I quit my nursing job to open up a laundromat in Arizona.
My business brought in around 475,000 in 2024.
I worked as a nurse for a total of 13 years, but once I hit my 10 year mark working as a nurse, that's when I decided to buy a laundromat.
It was the year 2020 when I really started looking to buy a business because I liked what I did, but I think I was ready for a change and I also didn't want to go back to school and get more education.
And so I knew really my only way out of working would be to own a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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