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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비틀의 모험: 이야기 시간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Mr. Beetle Branches Out]

Little Stories for Tiny People: Anytime and bedtime stories for kids · B1 · 2025-12-06

Preschool Enlighte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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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미스터 비틀의 이야기 시간 사수 작전

이 이야기는 전설적인 부츠 제작자이자 이야기꾼인 '미스터 비틀(Mr. Beetle)'이 자신이 주최하는 '수요일 밤 이야기 시간(Wednesday night storytime)'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모험을 다룹니다. 미스터 비틀은 숲속 어린 벌레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낙으로 삼고 있지만, 여러 장애물에 부딪히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이야기 시간의 위기와 장애물

미스터 비틀은 이야기 시간에 방해가 되는 물건들을 압수하기 위해 '압수 보관함(confiscation closet)'을 만들 정도로 열정적입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예기치 못한 외부 요인에서 발생했습니다. 숲에 불어닥친 폭풍으로 인해 26번 가지가 위험하게 매달리게 되었고, 이로 인해 25번 가지에서 열리던 이야기 시간 장소가 폐쇄되고 만 것입니다. 당국은 안전을 이유로 이 가지를 봉쇄했고, 미스터 비틀은 이야기 시간을 계속하기 위해 장소를 옮겨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음악 플레이어와 엇갈린 타이밍

미스터 비틀은 오랫동안 자신의 이야기 시간을 도와준 조수 '그웬(Gwen)'을 위해 완벽한 새 음악 플레이어를 선물하려 계획합니다. 그는 그웬의 생일에 맞춰 기기를 선물하고 싶었지만, 나뭇가지 봉쇄 조치가 길어지면서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그는 음악점 매니저에게 배송 날짜를 조정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이미 서명한 서류 때문에 거절당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서류를 제대로 읽지 않고 서명하는 것"에 대해 뼈아픈 교훈을 얻게 됩니다.

엉뚱하고도 위험한 해결책: '고양이 작전'

26번 가지가 떨어지지 않아 고민하던 미스터 비틀은 마침내 기발하지만 위험한 생각을 떠올립니다. 바로 고양이를 유인해 가지를 떨어뜨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잃어버린 쥐(Lost Mouse)"라는 가짜 전단지를 붙여 고양이들을 26번 가지로 유인했습니다. 쥐 인형 옷을 입고 직접 미끼가 된 미스터 비틀은 쫓아오는 고양이들을 피해 도망치며 위험천만한 상황을 맞이하지만, 결국 고양이들의 무게 덕분에 26번 가지가 무너져 내리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행복한 결말

결국 25번 가지의 봉쇄는 풀렸고, 미스터 비틀은 그웬의 생일에 맞춰 최신식 음악 플레이어를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그웬은 감동했고, 이야기 시간은 다시 평화롭고 완벽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미스터 비틀은 비록 무모한 도전을 했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이야기 시간과 조수 그웬을 지켜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이 이야기는 작은 벌레가 가진 커다란 열정과 헌신, 그리고 소중한 사람을 위한 노력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Key Sentences

1
It's not there anymore.
이제 거기 없어.
2
Let's hear it.
어디 한번 말해 봐.
3
Take it away, Declan.
데클란, 시작해 봐.
4
Okay, here we go.
알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5
He did go slightly overboard.
그가 좀 지나치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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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fill someone in on
자세히 알려주다
2
popped into my head
문득 떠올랐다
3
in good spirits
기분이 좋은
4
filled to the brim
가득 찼다
5
the final straw
결정적인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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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is is Ria.
Welcome to Little Stories for Tiny People.
The other day I was touring a lollipop factory when I ran into an old friend of mine I used to work with at a weave-your-own-shoelaces shop.
It's not there anymore.
I guess no one wants to put in the time and effort to weave their own shoelaces these days.
Anyway, my friend was filling me in on all the interesting things he'd done since the when I noticed a beetle on his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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