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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영어 단어들과 함께하는 다낭 여행: 일상 속의 영어 표현 배우기]-[Learn beautiful English in the city at night | comprehensible input]

English by Jay - Sprout · A2 ·

Situational Spoke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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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아름다운 영어 단어와 함께하는 다낭에서의 산책

이 팟캐스트는 베트남 다낭을 배경으로,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풍경과 상황을 묘사하는 '아름다운 영어 단어'들을 소개합니다. 화자는 해변가에서부터 다낭의 명물인 '드래곤 브릿지(Dragon Bridge)' 파이어 쇼까지 이동하며 다양한 어휘를 자연스럽게 설명합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시간의 흐름

화자는 해변을 거닐며 하늘의 깊은 푸른색을 뜻하는 **'Cerulean'**을 첫 단어로 소개합니다. 해변의 밀물과 썰물을 묘사할 때는 **'Ebb and flow'**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해가 질 무렵의 아름다운 시간을 **'Golden hour'**라고 부릅니다. 또한 해가 진 직후의 어스름한 시간을 'Twilight', 그 끝을 'Dusk', 반대로 해가 뜨기 전의 새벽을 **'Dawn'**이라 지칭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른 어휘를 상세히 알려줍니다.

사물과 상태를 묘사하는 어휘들

산책 중 만나는 사물들에 대한 표현도 풍부합니다. 파라솔, 빈백(Beanbag), 그리고 밤에 반짝이는 **'Fairy lights'**와 같은 소품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달을 사랑하는 사람을 뜻하는 **'Selenophile'**과 책을 사랑하는 사람을 뜻하는 **'Bibliophile'**이라는 단어를 통해 특정 대상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는 법을 학습합니다. 또한 다소 배가 고픈 상태를 **'Peckish'**라고 표현하며, 비가 오는 강도에 따라 'Spitting'(보슬비), 'Pouring down'(폭우) 등으로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미식과 경험의 순간들

다낭의 길거리 음식을 즐기며 화자는 고급스럽고 풍부한 맛을 뜻하는 **'Sumptuous'**라는 단어를 소개합니다. 음식을 먹으며 겪는 작은 난처한 상황을 **'Predicament'**라고 지칭하는 등,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단어들을 제시합니다. 또한 물 위에서 반짝이는 빛이 흔들리는 모습을 **'Shimmer'**라고 표현하며 시각적 묘사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마법 같은 마지막 순간: Mesmerizing

마지막으로 드래곤 브릿지에서 불을 뿜는 장관을 보며, 화자는 사람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는 매혹적인 상태를 **'Mesmerizing'**이라고 표현합니다. 이처럼 일상적인 여행의 순간들을 아름다운 어휘들로 채우며, 청취자들에게도 각자가 가장 좋아하는 영어 단어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며 방송을 마무리합니다.

🎯Key Sentences

1
The tide is moving in and out.
바닷물이 들락날락하고 있어.
2
What's the plan for today?
오늘 뭐 할 계획 있어?
3
Chang is taking a seat and she's chilling out
Chang은 자리에 앉아서 편안하게 쉬고 있어요.
4
Well, I think I can see some fairy lights actually.
어, 반짝이는 전등 같은 게 좀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5
Alright, let's continue.
좋아요, 그럼 계속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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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ebb and flow
밀물과 썰물
2
chilling out
느긋하게 쉬다
3
golden hour
황금 시간대
4
peckish
약간 출출한
5
pouring down
억수같이 쏟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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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hat's your favorite word in English?
Today's episode is all about beautiful words.
And the first word is cerulean.
The color of the sky is cerulean blue, which is a deep blue.
So I am walking along the shore where the ocean meets the sand.
And behind me is the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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