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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버려진 아이들의 생존과 지혜의 여정]-[Grimm's Fairy Tales - Part 05]

Grimm's Fairy Tales · B1 ·

BBC Classic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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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헨젤과 그레텔: 위기를 극복한 남매의 이야기

1. 숲속으로 버려진 운명

가난한 나무꾼의 가족은 굶주림을 견디다 못해 새엄마의 계략으로 아이들을 깊은 숲속에 버리기로 결정합니다. 나무꾼은 "They would be torn to pieces by wild beasts(야생 짐승들에게 찢겨 죽을 것)"이라며 걱정하지만, 결국 아내의 강요에 굴복합니다. 헨젤과 그레텔은 이 대화를 듣게 되지만, 헨젤은 침착하게 "I have an idea(내게 생각이 있어)"라며 동생을 안심시킵니다.

2. 빵 부스러기 전략의 실패와 과자 집의 유혹

헨젤은 숲으로 들어가는 길에 빵 부스러기를 떨어뜨려 길을 표시하지만, 새들이 이를 모두 먹어버리는 바람에 길을 잃고 맙니다. 3일 밤낮을 굶주림 속에서 헤매던 아이들은 우연히 "walls were made of bread(빵으로 된 벽)", "roof was made of cake(케이크로 된 지붕)"인 신비한 집을 발견합니다. 허기에 지친 남매가 이 집을 먹기 시작하자, 집 안에서 마녀가 나타나 아이들을 집 안으로 유인합니다.

3. 마녀의 포로가 된 남매

마녀는 겉으로는 친절하게 대접하는 척하지만, 실상은 아이들을 잡아먹으려는 악당이었습니다. 마녀는 헨젤을 우리에 가두고 그레텔에게는 "He needs to fatten up so I can eat him(내가 잡아먹을 수 있게 살을 찌워야 해)"라며 끔찍한 명령을 내립니다. 헨젤은 마녀의 시력이 나쁘다는 점을 이용해 자신의 손가락 대신 "old bone(오래된 뼈)"을 내밀어 자신이 살찌지 않았음을 증명하며 시간을 법니다.

4. 지혜로운 탈출과 귀환

마녀가 인내심을 잃고 그레텔을 오븐에 밀어 넣으려 하자, 그레텔은 기지를 발휘합니다. "I don't know how to crawl inside. Would you please show me?(어떻게 들어가는지 모르겠어요. 보여주실래요?)"라며 마녀를 유인했고, 마녀가 오븐 안으로 들어간 순간 문을 잠가버립니다. 악한 마녀를 처치한 남매는 집 안에 있던 "gold, pearls, and jewelry(금, 진주, 보석)"를 챙겨 집으로 돌아갑니다.

결말: 재회와 새로운 시작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은 아버지를 다시 만나고, 새엄마가 이미 세상을 떠났음을 알게 됩니다. 아이들이 가져온 보물 덕분에 가족은 더 이상 가난과 굶주림에 시달리지 않게 되었고, "The little family lived together in happiness(작은 가족은 함께 행복하게 살았다)"는 결말을 맞이합니다.

🎯Key Sentences

1
I will never forgive myself, though.
평생 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할 거야.
2
I have an idea.
저한테 아이디어가 하나 있어요.
3
It will be okay.
괜찮을 거예요.
4
Try to get some sleep.
푹 자도록 해.
5
What should we do now?
이제 뭘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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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get on with our lives
우리 각자의 삶을 살아가자
2
torn to pieces
갈기갈기 찢긴
3
find their way
길을 찾다
4
grow weary
지치다
5
give up
포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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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Chapter 4, Hansel and Gretel.
Once upon a time a poor woodcutter lived with his two children and his wife, their stepmother, in a little cottage beside a great forest.
The little boy was called Hansel, and his sister's name was Gretel.
The family was very poor.
One day the woodcutter could no longer afford even bread.
He sighed and said to his wife, how will we take care of the children when we have no food to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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