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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베이(Gary Vee)와의 대화: 학교 성적표, 주의력의 경제학, 그리고 AI의 미래]-[How Gary Vee Predicts The Next Facebook (Every Time)]

My First Million · B2 · 2024-05-22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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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학교 성적표와 성공의 상관관계

게리 베이(Gary Vee)는 자신의 고등학교 성적표를 공개하며, 학교의 성적과 실제 삶에서의 성공은 그다지 큰 상관관계가 없음을 강조합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연설(Speech)' 과목에서 D를 받는 등 학업 성취도가 낮았지만, 이는 단순히 공부를 안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학교 성적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엄청난 지표가 아니다(School grades are just not a tremendous indicator of what's going to happen)”라고 말하며, 당시 교사들로부터 “패배자(loser)”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실제로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주류 판매점에서 일하고 야구 카드를 판매하며 실전 비즈니스를 익혔음을 회상합니다.

주의력(Attention)은 가장 저평가된 자산

게리 베이는 현대 사회에서 ‘주의력(Attention)’이 가장 가치 있는 화폐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주의력은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가장 보편적인 자산 클래스(The only asset class that I think is universal is attention)”라고 정의합니다.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서는 무엇을 파는가보다 먼저 사람들의 주의를 끄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며, 그는 이를 ‘주의력 데이 트레이딩(day trading attention)’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즉, 시장에서 저평가된 채널을 찾아 그곳의 주의력을 확보하는 것이 마케팅의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플랫폼과 문화의 프레임워크

그는 자신의 비즈니스 운영 철학을 두 가지 축으로 나눕니다. 첫째는 ‘플랫폼(Platforms)’입니다. 스냅챗, 핀터레스트, 링크드인, 유튜브 등 사람들의 주의력이 쏠려 있는 상위 25개 플랫폼의 알고리즘과 기능을 매일 분석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문화(Culture)’입니다. 대중이 무엇에 열광하는지,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그는 슈퍼볼 광고를 예로 들며, 1억 3천만 명의 주의력을 30초 동안 확보할 수 있는 미디어는 매우 저평가된 거래라고 평가하면서도, 결국 성공 여부는 그 안의 ‘창의적 콘텐츠(creative)’에 달려 있다고 강조합니다.

AI 기술과 미래에 대한 낙관

최근 그가 주목하고 있는 기술은 AI를 활용한 콘텐츠 자동화입니다. 그는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AI 팟캐스트나 일레븐랩스(11 Labs)의 음성 복제 기술을 언급하며, “내년은 모든 영상과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완벽하게 변환할 수 있는 원년이 될 것(Next year is the full year where like every single thing I do... we're there)”이라고 예견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도구가 나오면 그것이 작동할지 고민하기보다, 일단 실행해보고 결과를 확인하는 ‘실행 중심의 태도’를 강조합니다.

책임감과 회복탄력성

마지막으로 그는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배경을 언급하며, 오늘날 선진국에서 만연한 ‘자격지심(entitlement)’과 ‘책임 회피(lack of accountability)’를 경계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그는 “ rags to riches(무일푼에서 부자가 되는 것)”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부모 세대를 존경한다며, 스스로의 삶에 책임을 지는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Key Sentences

1
I think school grades are just not a tremendous indicator of what's going to happen.
학교 성적이 앞으로의 미래를 결정짓는 절대적인 지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2
I literally did not open a book in four years high school and did zero homework.
고등학교 4년 내내 책 한 번 제대로 안 폈고, 숙제도 아예 안 했어.
3
It was very, very, very in hindsight, deeply immigrant.
지나고 나서 보니, 그건 정말이지 아주 철저하게 이민자다운 방식이었어요.
4
I'm always looking for what's the indication of the pulse of what people give a fuck about.
저는 사람들이 무엇에 열광하는지, 그 흐름을 읽어내기 위해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5
I finally feel like I've synthesized what I actually do.
드디어 제가 실제로 하는 일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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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pay off
빚을 갚다
2
turnaround
전환점
3
in hindsight
지나고 나서 보니
4
lost her mind
정신이 나갔다
5
give a fuck
신경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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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All right, we got Gary Vee in the house.
Everda was Gary Vee because he's all over Twitter and Instagram and LinkedIn and he's invested in Twitter and Slack and Facebook before they IPO'd.
Gary's fun. We brought him on and our goal was, let's ask him a bunch of questions that we're genuinely curious about.
Like, which of those events was actually paid off the most and it was a very, very surprising number.
We also talked about what he's excited about now and we asked him about the mindset and what he noticed hanging out with people like Zuck or Logan Paul or different characters like that.
Enjoy this episode with Gary V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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