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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의 남은 음식: 친절함과 보상의 이야기]-[The Fishermen’s Leftovers feat. Marc delaCruz]

Circle Round · B1 ·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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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꿈을 향한 작은 어부의 도전

일본의 민담을 각색한 이 이야기는 어부가 되고 싶어 하는 작은 청년 히로시(Hiroshi)의 꿈으로 시작됩니다. 히로시는 어부인 형들로부터 “scrawny arms(앙상한 팔)”와 “tiny torso(작은 체구)”를 가졌다는 이유로 비웃음을 사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형들의 배에서 요리사로 일하며 기회를 엿봅니다. 형들은 그를 “slowpoke(느림보)”라고 부르며 무시하지만, 히로시는 낙담하지 않고 성실히 자신의 일을 수행합니다.

바다 생물과의 교감과 뜻밖의 선물

히로시는 매일 식사 후 남은 음식(leftovers)을 바다에 던져주며 물고기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그는 “Here you go, friends. A gift of thanks from me to you(자 여기, 친구들. 나에게서 너희에게 주는 감사의 선물이야)”라고 말하며 물고기를 소중한 친구로 대합니다. 어느 날 밤, 바다가 갑자기 사라지고 배가 황금 모래사장 위에 놓이게 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히로시는 그 모래가 “glittering, sparkling gold(반짝이는 황금)”임을 알아보고 기념으로 양동이에 담아둡니다.

탐욕에 대한 경계와 진정한 가치

다음 날 아침, 히로시가 형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 형들은 그의 말을 믿지 않으며 조롱합니다. 그러나 히로시가 증거물로 가져온 황금 모래를 본 형들은 태도를 돌변하여 “You must give us some of that gold(그 금을 우리에게 좀 나눠줘야 해)”라며 탐욕스러운 모습을 보입니다. 이때 바다의 여신이 나타나 이 황금은 히로시의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여신은 히로시가 보여준 “selflessness, compassion, and kindness(이타심, 연민, 그리고 친절)”가 이 보상의 이유임을 분명히 합니다.

결론: 친절이 가져온 변화

결국 히로시는 여신의 선물 덕분에 자신의 배를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더 이상 형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유롭게 바다를 누리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타인을 향한 작은 배려와 성실함이 결국 자신을 꿈꾸던 미래로 이끌어준다는 따뜻한 교훈을 전달합니다. 히로시는 자신의 꿈을 실현했을 뿐만 아니라, 형들의 오만함까지 변화시키는 진정한 성장을 보여줍니다.

🎯Key Sentences

1
Took you long enough to cook that meal.
음식 준비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네.
2
We don't have time to wait around for a slowpoke like you.
너처럼 느림보 기다릴 시간 없어.
3
They doubled up with laughter.
그들은 너무 웃겨서 자지러졌다.
4
It would be a shame to just throw this food away.
이 음식을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다.
5
Wait a minute. Is it just me, or is the boat not moving?
잠깐만요. 저만 그런가요, 아니면 배가 안 움직이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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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prove the naysayers wrong
반대론자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내다
2
earn one's living
생계를 유지하다
3
with plenty of room to spare
넉넉하게 남는 공간으로
4
prove oneself
자신을 증명하다
5
wait around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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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i, Rebecca Shear here. Before we get to our story, exciting news.
Circle Round is going back on tour. with live recordings across the united states our first stop Sunday, October 5th in Parker, Colorado at the Pace Center.
And Circle Round Club members are invited to a special post-show meet and greet with me and composer Eric Shimalonis.
Get your tickets at wbur.org slash circle around and click on events.
We're announcing more tour stops soon, so stay tuned.
We look forward to circling around with you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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