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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 스미스의 비극적 선택과 블랙 뷰티의 고통: 10장의 교훈]-[Black Beauty - Part 11]

Black Beauty · A2 ·

BBC Classic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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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루벤 스미스의 변화와 방심

블랙 뷰티의 관리자였던 루벤 스미스(Reuben Smith)는 본래 'very smart man'이자 말들에게 매우 'gentle'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4월의 어느 날, 마차 수리를 위해 마을로 나간 스미스는 평소의 신중함을 잃어버립니다. 그는 블랙 뷰티의 앞발굽에 'a nail loose'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이를 즉시 해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met some friends'라고 말하며 자리를 비웠는데, 이때부터 그의 행동은 'loud voice'로 대변되는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변질되었습니다. 말인 블랙 뷰티조차 그의 결정이 'surprised me'라고 느낄 만큼 비상식적인 행동이었습니다.

무책임한 질주와 끔찍한 사고

밤늦게 돌아온 스미스는 'very bad mood' 상태였으며, 주위 사람들에게 고함을 지르는 등 난폭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는 술에 취한 듯한 상태로 블랙 뷰티를 타고 마을을 빠져나오며 'full gallop'으로 질주했습니다. 어두운 밤, 돌이 많은 길에서 말의 편자가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스미스는 'paid no attention to the road'하며 오히려 채찍을 휘둘렀습니다. 블랙 뷰티는 'shoeless foot'으로 날카로운 돌 위를 달려야 했고,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블랙 뷰티는 'stumbled and fell down hard on my knees'하게 되었고, 이 사고로 인해 스미스는 말에서 떨어져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침묵의 고통과 인간의 비극

사고 직후, 블랙 뷰티는 'great pain' 속에서도 'living through their pain in silence'라는 말의 본능에 따라 신음조차 내지 않고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후 나타난 사람들은 스미스의 시신을 확인하며 그가 술에 취해 'drinking in town' 실수를 저질렀음을 직감했습니다. 블랙 뷰티는 'knees are bleeding and his hoof is cut to pieces'라는 참혹한 상태로 발견되었고, 3마일이 넘는 거리를 절뚝이며 집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마구간의 사람들은 블랙 뷰티의 상처를 치료하며 'wet bandages'와 'medicine'으로 정성껏 돌보았지만, 블랙 뷰티는 긴 시간 동안 고통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결론: 술이 초래한 파멸

이 사건은 단순히 사고로 치부될 수 없습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에서 언급되듯, 'cursed drink'는 유능하고 친절했던 루벤 스미스의 삶을 파멸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무고한 말인 블랙 뷰티에게도 씻을 수 없는 신체적 상처를 남겼습니다. 루벤 스미스의 아내를 포함한 모든 이들이 이 비극으로 인해 고통받았으며, 이는 책임감 없는 행동이 얼마나 큰 대가를 치르게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Key Sentences

1
He was a very smart man and gentle with us.
그는 아주 똑똑한 분이셨고, 우리에게도 아주 친절하셨어.
2
He spoke in a loud voice which was quite unlike him.
평소와 달리 그는 꽤 큰 목소리로 말했다.
3
His decision surprised me.
그의 결정은 나를 놀라게 했다.
4
Ruben Smith paid no attention to the road or to me.
루벤 스미스는 도로에도, 나에게도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5
The pain was too great.
고통이 너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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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left in charge of
책임을 맡게 된
2
get it all fixed up
싹 다 손봐 줘
3
in a bad mood
기분이 안 좋아
4
pay no attention to
신경 쓰지 마세요
5
keep one's footing
균형을 유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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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Chapter 10.
Reuben Smith Reuben Smith was left in charge of the stables when Mr. York went to London.
He was a very smart man and gentle with us.
Most men with his smart ways would have been coachmen like Mr. York.
It was now early in April and the family was to be coming home sometime in May.
Mr. Smith was to drive the carriage into town and get it all fixed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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