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5가지 단어]-[BE 2: 5 Words to Eliminate from Your Business English Emails]

Business English from All Ears English · B1 · 2022-10-17

Language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비즈니스 이메일의 자신감을 높이는 법: 피해야 할 5가지 단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연결(connection)'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위해서는 자신감 있는 태도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특정 단어들이 오히려 전문성을 떨어뜨리고 자신감을 낮추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릴리 허먼(Lily Herman)의 기사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삭제해야 할 5가지 단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Just (단순히, 그냥)

많은 사람들이 'I just wanted to ask...'나 'I'm just checking in'과 같이 문장을 시작할 때 'just'를 습관적으로 사용합니다. 이는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위치를 낮추거나 상대방의 시간을 방해하고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just'를 빼고 더 직접적으로 말함으로써 본인이 중요한 대화를 나눌 자격이 있음을 보여주세요.

2. Hopefully (바라건대)

'Hopefully I'll have this done by Tuesday'와 같은 표현은 업무의 통제권이 자신에게 없다는 인상을 줍니다. 상대방이 나를 신뢰할 수 있도록, 희망적인 말투 대신 확신에 찬 어조를 사용하세요. 'Hopefully'를 지우고 'This will be done by Tuesday'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책임감 있고 전문적으로 보입니다.

3. Actually (사실)

'Actually'는 문장의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보다는 습관적으로 덧붙이는 'filler word(군더더기 단어)'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 actually think that...'이라고 말하는 대신, 'I think that...'이라고 말하는 것이 훨씬 간결하고 자신감 있게 들립니다. 불필요하다면 과감히 삭제하세요.

4. Kind of (어느 정도, 약간)

무언가를 확정 짓지 않고 돌려 말하거나 모호하게 표현할 때 'kind of'가 자주 쓰입니다. 이는 'wishy-washy(우유부단한)'한 인상을 주며, 자신의 의견에 책임을 지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fake it till you make it(될 때까지 그런 척하라)'이라는 말처럼, 확신이 없더라도 명확하고 단호한 언어를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5. Sorry (미안합니다)

물론 잘못했을 때는 사과해야 하지만, 단순히 일정을 조정하거나 요청을 거절할 때 습관적으로 'Sorry'를 남발하는 것은 비즈니스 관계에서 스스로를 약하게 보이게 합니다. 예를 들어, 'Sorry, I can't do Monday' 대신 'I can't do Monday. Does Tuesday work?'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전문적입니다. 불필요한 사과는 불필요한 저자세를 만듭니다.

결론

위의 단어들은 이메일뿐만 아니라 실제 대화에서도 자신감을 갉아먹는 요소들입니다. 물론 상대방의 성향에 따라 너무 단호한 어조가 'abrupt(퉁명스러운)'하게 느껴질까 우려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에서는 자신감 있는 태도가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이메일을 보내기 전, 이러한 단어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검토하고 삭제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당신의 메시지는 더 명확해지고, 당신은 더 신뢰받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Key Sentences

1
we have to let out that confident vibe.
우리는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풍겨야 해요.
2
They take away from what you're saying.
그것들은 당신이 하는 말의 의미를 퇴색시킵니다.
3
we've touched on this a couple of times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몇 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4
I find myself going to Starbucks
어느새 스타벅스에 발길이 향하곤 하네요.
5
you're kind of making it sound like you're bothering someone.
마치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고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네요.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take away from
얻은 것
2
check in
체크인
3
drop a message
메시지 남겨주세요
4
count on
믿다
5
rely on
의존하다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This is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Episode 2, 5 Words to Eliminate from Your Business English Emails.
Welcome to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from All Ears English.
Get the English skills you need to achieve your dreams in global business.
For a presentation, a meeting, or your office party, this is Real Business English with your favorite American hosts, Lindsay and Michelle, coming to you from New York City and Colorado, USA.
Still translating in your head when you speak English?
It's time to change that. The Connected Communicator course from All Ears English helps you train your ear, speak naturally, and finally connect with real people.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