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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및 기차 이용 시 겪는 무례한 승객들에 관한 고찰]-[1277 Inconsiderate Subway_Train Passengers]

ESLPod 1000 items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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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대중교통 이용 시 마주하는 불편한 상황들

본 팟캐스트 에피소드 1,277에서는 아만다(Amanda)와 펠릭스(Felix)가 지하철이나 기차를 이용하면서 겪게 되는 무례한 승객들과 그로 인한 불편함에 대해 대화를 나눕니다. 이들은 공공장소에서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들이 대중교통 이용 경험을 얼마나 저해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1. 개인 공간 침해와 무례한 행동

대화의 시작에서 펠릭스는 타인이 좌석을 독점하는 행위인 'hog'(한 명 이상의 좌석을 점유하는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합니다. 또한, 승객들이 'block'(출입문을 막아 다른 사람의 통행을 방해함)하는 행위나, 하차하는 승객을 기다리지 않고 무리하게 'squeeze'(공간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밀고 들어옴)하여 탑승하려는 행위가 얼마나 'annoying'(짜증스러운)지를 지적합니다.

특히 아만다는 타인이 잠든 채 자신의 'invade'(개인적 공간을 침범함)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지난주 옆자리의 승객이 잠들다 자신의 'lap'(무릎 위 공간)으로 쓰러졌던 일화를 소개하며 'gross'(역겹고 불쾌함)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또한, 지하철 내의 'pole'(손잡이 기둥)을 잡고 있을 때 타인의 손이 'bump'(우연히 부딪힘)하고도 사과 없이 자리를 옮기지 않는 상황 역시 매우 불편한 경험으로 꼽힙니다.

2. 사회적 배려의 부재와 도덕적 판단

두 사람은 임산부를 보고도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남성 승객들을 보며 그들을 'jerk'(무례하고 질 나쁜 사람)라고 비판합니다. 이는 공공장소에서 마땅히 행해져야 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결여된 현실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대화는 대중교통이 단순히 이동 수단을 넘어, 타인과 공간을 공유하는 사회적 약속의 장소임을 시사합니다.

3. 엔터테인먼트와 시간 보내기

마지막으로 이들은 지하철 내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entertainer'(연예인/공연자)들에 대해 논의합니다. 처음에는 이들의 공연이 소란스럽다고 불평했지만, 이내 이러한 공연이 지루한 지하철 이동 시간을 'pass the time'(시간을 보내다)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이는 지하철이라는 공간에 대한 양가적인 감정을 보여줍니다.

결론

아만다와 펠릭스는 지하철 이용 중 겪는 수많은 불쾌한 상황들을 나열하며 대화를 마무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하철을 좋아한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는 대중교통 이용 시 발생하는 사소한 갈등과 불편함이 일상의 일부이지만, 공동체 의식과 약간의 배려만 있다면 더 나은 환경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Key Sentences

1
I do too.
저도요.
2
So true.
정말 그래.
3
That's really annoying.
진짜 짜증나네.
4
What jerks!
정말 꼴불견이네!
5
It helps to pass the time.
시간 때우기에는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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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hog more than one seat
혼자서 좌석을 여러 개 차지하다
2
move out of the way
비켜주세요.
3
even worse
훨씬 더 나쁜
4
squeeze to get on
비집고 들어가다
5
invade my space
내 영역을 침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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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1,277.
Inconsiderate subway and train passengers.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1,277.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Visit ESLPOD.com to find out more about our website.
This episode is a dialogue between Amanda and Felix McQuillan about riding on a subway or train with other people who aren't very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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