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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의 귀환과 혼돈의 마왕 토벌기]-[005 The Demon of Chaos]

Journey to the West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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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손오공의 귀환: 혼돈의 마왕에 맞서다

화과산의 왕인 손오공이 긴 수련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그를 맞이한 것은 평화로운 풍경이 아닌 공포에 질린 원숭이들이었습니다. 긴팔원숭이(gibbon)의 보고에 따르면, 북쪽에서 온 '혼돈의 마왕(Demon of Chaos)'이 산을 습격하여 귀중한 물건들을 훔치고 수많은 동료를 납치해 갔다는 비극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손오공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며, “I am now as powerful as a god(나는 이제 신과 같은 힘을 가졌다)”라고 선언하며 혼자서 마왕을 처단하러 떠날 것을 결심합니다.

마왕의 본거지: 압도적인 무력의 충돌

손오공은 하늘을 날아 어두운 기운이 감도는 마왕의 산에 도착했습니다. 마왕은 손오공을 보자 “You're just a little monkey(너는 그저 작은 원숭이일 뿐이다)”라며 비웃었지만, 손오공은 “I am small, but I am more powerful than you can imagine(나는 작지만 네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강력하다)”라고 응수하며 전투를 시작했습니다. 마왕이 칼을 휘두르며 공격했지만, 손오공은 가볍게 이를 피한 뒤 마왕의 코를 가격하며 반격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비기: 'Body Beyond the Body'의 위력

전투의 클라이맥스는 손오공이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아 불어넣는 마법을 사용할 때 찾아왔습니다. 손오공은 이를 “It's called Body Beyond the Body(이것은 '신외신법'이라 불린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수많은 분신이 나타나 마왕을 사방에서 공격하자, 마왕은 당황하며 속수무책으로 무너졌습니다. 결국 혼돈의 마왕은 손오공의 신묘한 도술 앞에 완전히 제압당했고, 납치되었던 원숭이들은 “Your Majesty! You came back!(폐하! 돌아오셨군요!)”라며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습니다.

화과산의 재건과 새로운 고민

무사히 동료들을 구출하여 화과산으로 돌아온 손오공은 안주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또 다른 외부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백성들에게 칼과 창을 사용하는 전투 기술을 직접 가르쳤습니다. 긴팔원숭이는 “No demon will dare bother us now(이제 어떤 악마도 우리를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라며 강해진 군대의 모습에 안도했습니다.

하지만 손오공에게는 한 가지 새로운 고민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는 “I can't use any of the weapons we have(우리가 가진 무기 중 어떤 것도 나에게 맞는 것이 없다)”라고 토로하며, 자신의 강력해진 힘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특별한 무기가 필요함을 암시했습니다. 이처럼 손오공의 귀환은 단순한 마왕 토벌을 넘어, 화과산을 강력한 집단으로 탈바꿈시키는 위대한 시작이 되었습니다.

🎯Key Sentences

1
I will handle the demon.
악마는 내가 처리하지.
2
I'm not afraid of any demon.
나는 그 어떤 악마도 두렵지 않아.
3
I'll be back soon.
곧 돌아올게요.
4
I want revenge.
복수하고 싶어.
5
What sort of disaster?
어떤 종류의 재난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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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gather around
모두 모여 보세요.
2
be furious
몹시 격분하다
3
handle the situation
상황을 처리하다
4
stare in amazement
놀라움에 넋을 잃고 바라보다
5
look gloomy
시무룩해 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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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hat happened here?
Wukong asked the gibbon.
A few more monkeys and apes gathered around Sun Wukong and the gibbon.
They looked scared.
A demon attacked us, said the gibbon.
We tried to fight him, but he was too pow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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