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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채용 과정: 면접과 후보자 평가]-[0044 Hiring for a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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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채용의 시작: 위기 속의 기회

본 에피소드는 회사의 관리 보조(Administrative assistant)가 갑작스럽게 사직 의사를 밝히면서 겪게 되는 채용 과정을 다룹니다. 주인공인 루시는 이를 "couldn't have come at a worse time(최악의 시기에 발생했다)"고 표현하며, 바쁜 업무 환경 속에서 급하게 구인 광고(want ad)를 내고 인터뷰 대상자를 선정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후보자 1: 클라우디아 트루히요(Claudia Trujillo)

클라우디아는 통신 회사에서 4년간 근무한 경력을 가진 후보자입니다. 루시는 그녀가 "dressed professionally(전문적으로 차려입고)" 왔으며, 면접 내내 "answered my questions with confidence(자신감 있게 질문에 답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hard worker(성실한 근로자)"이자 "perseverance(인내심)"가 강한 사람으로 묘사되었습니다. 하지만 루시는 그녀의 단점으로 "a little chatty(말이 너무 많음)"하고 "a little disorganized(조금 체계적이지 못함)"하다는 점을 꼽으며 "drawbacks(단점)"으로 지적했습니다.

후보자 2: 알렉스 메이휴(Alex Mayhew)

알렉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지만, 관리 보조 업무 자체는 1년의 경력밖에 없습니다. 루시는 그를 "rough around the edges(다듬어지지 않은)" 상태라고 표현하며, 기업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earnest and eager(성실하고 열의가 넘치며)", "bright and easy to get along with(똑똑하고 원만한 성격)"를 가진 후보자로 평가받았습니다. 면접 당시 그는 "a little shy(조금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루시는 이것이 긴장했기 때문일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채용의 핵심 요건과 평가 기준

루시는 이번 채용을 통해 단순히 사람을 뽑는 것을 넘어, '이력서(resume)'의 중요성과 후보자의 '잠재력(potential)'을 평가하는 법을 공유합니다. 후보자가 "strike me as(내게 ~라는 인상을 주다)"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 과정은 채용 담당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루시는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두 후보자의 장단점을 비교하며 "give it some more thought(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말로 신중한 태도를 보입니다.

이처럼 이번 에피소드는 실제 업무 환경에서 벌어지는 채용 인터뷰의 현장감과, 후보자의 자질을 평가하는 구체적인 영어 표현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It couldn't have come at a worse time.
정말 최악의 타이밍에 터졌어.
2
but there was nothing I could do.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어요.
3
I had narrowed it down to two candidates.
저는 후보를 두 명으로 압축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4
She looked promising.
그녀는 장래가 촉망되어 보였다.
5
She answered my questions with confidence.
그녀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내 질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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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give notice
통지하다
2
couldn't have come at a worse time
정말이지 최악의 타이밍에 찾아왔네.
3
narrow it down
범위를 좁히다
4
look promising
전망이 밝아 보인다
5
dress professionally
단정하게 옷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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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44, Hiring for a Job.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44.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In this episode, we're going to discuss choosing whom to hire for a job.
Let's get started.
Last week, my administrative assistant gave notice that he was quitting in two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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