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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이메일 작성법: 학술적 커뮤니케이션의 정석]-[0020 Formal Emails]

ESLPod 1000 items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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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공식적인 이메일 작성의 핵심 요소와 표현

본 팟캐스트에서는 대학 교수에게 학생이 보내는 공식적인 이메일 형식을 통해 비즈니스 및 학술 환경에서의 적절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다룹니다. 이메일은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고 자신의 목적을 명확히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1. 적절한 인사말 (Salutation)

공식적인 이메일의 시작은 'Dear Dr. Lee'와 같이 'Dear'와 상대방의 '직함(Title)' 및 '성(Last name)'을 조합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름 전체를 쓰지 않고 성만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사말 뒤에 쉼표(comma) 대신 콜론(:)을 사용하는 것은 해당 이메일이 매우 공식적임을 나타내는 지표가 됩니다.

2. 관계 회상 및 목적 전달

상대방이 나를 기억하지 못할 가능성을 대비해 'I don't know if you'll remember me'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정중한 접근입니다. 특히 학술 대회(conference)에서 'keynote(기조연설)'를 들은 후 자신을 소개했던 상황을 언급하며 관계를 환기합니다. 또한, 상대방의 연구를 높이 평가한다는 의미로 'admirer(숭배자/팬)'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학문적 존경심을 표합니다. 연구의 가치를 강조할 때는 'groundbreaking(획기적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해당 연구가 분야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명시합니다.

3. 요청 및 설득의 기술

교수에게 학생으로 받아줄 것을 요청할 때는 상대방의 평판을 언급하는 'singing your praises(칭찬을 아끼지 않다)'라는 관용구를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대화의 물꼬를 틉니다. 또한, 상대방에게 선택권을 부여하며 정중하게 의사를 묻는 'consider(고려하다)'라는 동사를 사용하여 자신의 열정을 전달합니다.

4. 문서 첨부 및 정중한 마무리

자신의 자격 요건을 증명하기 위해 'attachment(첨부 파일)'로 이력서인 'CV(curriculum vitae)'와 'academic work(학술적 연구물)'를 함께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It was a pleasure and a privilege'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만난 것이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privilege(영광/특권)'였음을 강조합니다. 끝맺음은 'Sincerely'와 자신의 이름을 기재함으로써 격식을 갖춘 이메일을 완성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수신자와의 전문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자신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데 매우 유용한 틀을 제공합니다.

🎯Key Sentences

1
I don't know if you'll remember me, but I introduced myself to you after your keynote at last week's conference.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지난주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 마치신 후에 제가 인사드렸었습니다.
2
As I mentioned to you I have read all of your work and I am a great admirer of your research.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는 당신의 모든 연구를 읽었고, 당신의 연구를 매우 존경합니다.
3
Your article in the top journal Language Learning was groundbreaking.
최고 학술지인 Language Learning에 실린 당신의 논문은 획기적이었습니다.
4
I don't know if you are accepting any new students for the next year, but if so, I hope you will consider me.
내년에 신입생을 받으시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저를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I hope that these will give you an idea of my qualifications and experience.
이 자료들이 제 자격 요건과 경력을 파악하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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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I don't know if you'll remember me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2
As I mentioned to you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3
I am a great admirer of
저는 ~을/를 매우 존경합니다.
4
groundbreaking
획기적인
5
sing someone's praises
누군가를 칭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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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20, Formal Emails.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20.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On this episode we're going to listen to an email from a student to a professor that uses a little bit more formal language.
Let's get started.
Dear Dr Lee, I don't know if you'll remember me, but I introduced myself to you after your keynote at last week's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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