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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정의하는 테마 설정하기: 목표를 넘어 정체성으로]-[What will define your year?]

Before Breakfast · B1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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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올해를 정의하는 테마 설정하기: 목표를 넘어 정체성으로

새해가 다가오면 많은 이들이 결심을 세우지만, 때로는 이러한 'New Year's resolutions(새해 결심)'이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Before Breakfast'의 진행자 로라는 단순히 할 일 목록을 작성하는 대신, 한 해를 관통하는 하나의 'concept or idea(개념이나 아이디어)'를 설정해볼 것을 제안합니다. 이는 단순히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넘어, 한 해를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줍니다.

1. '단어'를 통한 사고방식의 정립

많은 사람들이 한 해를 대표하는 'a word for the year(올해의 단어)'를 선정합니다. 예를 들어 'the year of saying yes(긍정의 해)', 'the year of gratitude(감사의 해)', 혹은 'the year of intentionality(의도의 해)'와 같은 단어를 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단어는 우리가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선택의 순간에 무게를 달아보는 'mindset(사고방식)'의 기준점이 되어줍니다.

2. 습관과 목표를 정체성으로 전환하기

로라는 목표를 '해야 할 일(chore)'로 보지 말고, 자신의 'identity(정체성)' 일부로 통합할 것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금연'을 목표로 할 때, 이를 '나 대 담배의 싸움'으로 규정하는 대신, '금연하는 사람으로 변화하는 해'로 정의하는 것입니다.

특히 '달리기'를 예로 들며,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의무적으로 뛰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라고 조언합니다. 'a runner(러너)'라는 정체성을 가지게 되면, 비가 오거나 몸이 좋지 않아 하루를 쉬더라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저 '러너이기 때문에' 며칠 후 다시 달리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envisioning yourself(자신을 상상하는 것)'**는 행동의 동기를 강제적 의무에서 자연스러운 정체성으로 변화시킵니다.

3. 활동과 휴식을 위한 테마 설정

때로는 구체적인 활동이 테마가 될 수 있습니다. 'the year of dinner parties(저녁 파티의 해)'나 'the year of calling friends(친구들에게 전화하는 해)'처럼 특정 활동을 테마로 설정하면 일상의 우선순위가 명확해집니다.

만약 지난 12개월이 너무 힘들었다면, 'the year of recuperation or rest(회복과 휴식의 해)'를 테마로 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테마가 정해지면, 어떤 기회는 수락하고 어떤 기회는 거절할지에 대한 **'rubric(기준)'**이 생깁니다. 'recuperation(회복)'이라는 큰 예스(Yes)를 선택했다면, 그 외의 다른 일들에 거절을 하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4. 의도적인 삶을 위한 마무리

삶은 매우 바쁘게 흘러가며 시간은 빠르게 지나갑니다. 만약 우리가 한 해 동안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intentional(의도적)'**이지 않다면, 12월 31일이 되었을 때 정작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조차 알지 못한 채 허망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한 해의 테마는 거창한 자기계발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the year of having fun(즐거움의 해)'처럼 단순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 해를 관통하는 명확한 초점을 설정하여, 우리가 원하는 삶의 모습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올해 당신의 삶을 정의할 테마는 무엇입니까?

🎯Key Sentences

1
Think again.
다시 한번 생각해 봐.
2
I understand the appeal.
그 매력이 뭔지 알 것 같아요.
3
New Year's resolutions occasionally feel oppressive, but a theme changes things.
새해 결심은 때때로 억압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한 해의 테마를 정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4
It takes this to do to a whole new level.
이걸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네.
5
some people would do well with that structure
그런 구조가 잘 맞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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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set this year apart
올해를 특별하게 만들다
2
weigh different choices
여러 선택지를 비교 평가하다
3
behaving in accordance with
따라
4
berate herself
자신을 자책하다
5
let pass you by
그냥 지나치게 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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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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