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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 어둠과 침묵을 넘어선 위대한 도전]-[What amazing things did Helen Keller do?]

Who Smarted? - Educational Podcast for Kids · B1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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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헬렌 켈러: 한계를 극복한 삶의 여정

본 팟캐스트 에피소드는 미국 의회 의사당(U.S. Capitol)의 '해방의 홀(Emancipation Hall)'에 세워진 최초의 어린이 동상 주인공, 헬렌 켈러의 감동적인 삶을 다룹니다. 헬렌 켈러는 단순히 장애를 가진 인물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끊임없이 극복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운 위대한 인물입니다.

어린 시절의 시련과 소통의 시작

헬렌 켈러는 19개월 무렵 앓은 병(박테리아성 뇌수막염으로 추정)으로 인해 시력과 청력을 모두 잃게 되었습니다. 당시 1881년의 의학 기술로는 이를 치료할 수 없었습니다. 헬렌은 가족과 소통하기 위해 자신만의 수화(sign language)를 고안했지만, 완벽한 의사소통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당시 상황을 "많은 것들이 기분 좋지 않았다(A lot of things back then didn't feel very good)"라고 회상하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음을 고백합니다.

앤 설리번 선생님과의 만남

헬렌의 삶을 바꾼 가장 중요한 사건은 바로 선생님 앤 설리번(Ann Sullivan)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설리번 선생님은 헬렌의 손바닥에 글자를 쓰는 방식으로 단어를 가르쳤습니다. 특히 펌프에서 나오는 물(water)을 손에 느끼게 하며 'water'라는 단어를 가르쳐준 사건은 헬렌이 "세상의 모든 것에는 이름이 있다(everything has a name)"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결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헬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인 '사랑(love)'의 의미를 배우며 세상과 진정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읽기와 말하기라는 경이로운 성취

헬렌은 점자(braille)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점자를 읽으며 《아라비안 나이트》, 《작은 아씨들》 등을 탐독했고, 나중에는 점자 도트가 닳을 정도로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더 나아가 그녀는 사라 풀러(Sarah Fuller) 선생님과 함께 말하는 법(speak)을 배우는 도전에 나섰습니다. 손을 얼굴에 대고 입술과 혀의 움직임을 느끼며 발성을 익힌 결과, 헬렌은 결국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론: 차이는 강점이 될 수 있다

헬렌 켈러는 1903년 자신의 자서전 『나의 삶 이야기(The Story of My Life)』를 출간했고, 생애 동안 13명의 미국 대통령을 만나는 등 놀라운 성취를 이루었습니다. 그녀는 "사람들은 내가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다른 것은 좋은 점이 될 수 있다(being different can also be a good thing)"라고 강조합니다. 자신의 방식대로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찾고, 끈기 있게 노력한다면 누구든 위대한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이 헬렌 켈러가 우리에게 남긴 가장 큰 가르침입니다.

🎯Key Sentences

1
I didn't realize the statues here talked.
여기 있는 조각상들이 말을 하는 줄은 몰랐네.
2
Normally they don't.
보통은 그렇지 않아요.
3
let's just roll with it.
되는대로 해 보자.
4
Even more impressive.
훨씬 더 인상적이네요.
5
I was just going to have to learn to deal with it.
그냥 감수하는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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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let's just roll with it
되는대로 해 보자.
2
not to brag
자랑은 아니지만
3
on permanent display
상설 전시 중
4
change the world for the better
더 나은 세상으로 변화시키다
5
lost the ability to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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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I wore a winter boots every day for two years.
I hate climbing trees. I'm Deborah Goldstein, host of the podcast The Big Fib and half of those statements were indeed Fibs!
On every episode of The Big Fib, we bring on two grown-ups.
One is an expert and the other is a liar, and it's the job of our human child contestant to help us figure out who is who, because no one can spot a liar better than a kid.
We've had episodes on everything from Minecraft to Mythology and from LEGO to Lib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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