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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질을 높여주는 불필요하지만 유용한 아이템들]-[weird stuff i've bought recently [video]]

anything goes with emma chamberlain · B2 · 2023-03-05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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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일상의 소소한 혁신: 불필요하지만 도움이 되는 도구들

최근 온라인 쇼핑에 빠져있다는 호스트는, 비록 '불필요하지만 매우 유용한(not necessary but extremely helpful)' 아이템들이 자신의 쇼핑을 유혹한다고 고백합니다. 때로는 실패하기도 하지만,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준 몇 가지 독특한 아이템과 그 후기를 공유합니다.

1. 세안용 손목 스크런치 (Wrist Scrunchies)

세안 시 물이 팔을 타고 흘러내려 소매가 젖는 것은 매우 불쾌한 경험입니다. 호스트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손목 스크런치가 매우 효과적이라고 평가합니다. 일반 머리끈으로도 대체 가능할지 모르지만, 전용 스크런치는 흡수력이 뛰어나 세안 루틴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2. 샤워용 각질 제거 장갑 (Exfoliating Gloves)

기존의 샤워 타월이나 루파(loofah)가 충분히 각질을 제거해주지 못한다고 느꼈던 호스트는 각질 제거 장갑을 사용한 후 '마법 같은(magical)' 느낌을 받았다고 극찬합니다. 손가락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으며, 샤워 중 바디 오일을 함께 사용해 보습까지 챙기는 루틴을 추천했습니다.

3. 샤워기용 칫솔 홀더

샤워 중 양치를 하는 습관이 있는 호스트는 기존에 칫솔을 샤워기 선반에 방치해 두는 비위생적인 방식을 탈피했습니다. 물이 고이지 않는 스테인리스 와이어 형태의 홀더를 설치하여 칫솔을 위생적으로 보관하게 되었으며, 이는 매우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4. 제모용 돌 (Hair Removing Stone)

이 제품은 물 없이 피부를 문지르는 것만으로 제모와 각질 제거를 동시에 해준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하지만 호스트는 전신에 사용한 후 피부가 심하게 자극을 받아 발진이 생기는 부작용을 겪었습니다. 제모 효과는 확실하지만, 민감한 피부에는 권장하지 않으며 일반 면도기가 더 낫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5. 스킨케어 미니 냉장고

호스트가 가장 후회하는 아이템입니다. 화장품을 시원하게 보관하려는 목적으로 구매했으나, 충분히 차갑지 않고 공간만 차지하며 전선이 지저분해 보여 결국 반품했습니다. 호스트는 기존처럼 일반 냉장고를 사용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합니다.

6. 실리콘 스킨케어 스파출라

긴 손톱 때문에 화장품 단지에 손가락을 넣기 불편했던 호스트에게 스파출라는 '삶을 바꾼(changed my life)' 아이템입니다. 손톱 밑에 화장품이 끼는 것을 방지해주고 위생적으로 제품을 덜어 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전했습니다.

7. 다용도 폰 거이스탠드 및 소독 충전기

책상, 메이크업 화장대, 주방 등 집안 곳곳에 폰 스탠드를 배치하여 업무나 식사 중 영상을 시청하는 편리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또한, 살균 기능이 포함된 무선 충전기는 폰을 시야에서 치워 업무 집중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8. 과일 및 채소 세척기

진동을 통해 과일과 채소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이 기기는 세척 효과가 매우 뛰어납니다. 호스트는 세척 후 바닥에 남은 흙을 보며 그 효능을 체감했으며, 충전이 다소 번거롭긴 하지만 만족스러운 제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9. 야채 다지기 (Vegetable Chopper)

야채를 다지는 시간을 30분에서 5분으로 단축해 주는 이 도구는 요리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특히 양파를 다질 때의 번거로움을 해결해주며, 다진 재료가 하단 컨테이너에 담기는 구조가 매우 편리합니다.

10. 벨트 구멍 펀처

빈티지 벨트를 자주 구매하는 호스트에게 벨트 구멍 펀처는 필수품입니다. 기성품 벨트의 사이즈가 맞지 않을 때 깔끔하게 새 구멍을 낼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11. 전기 라이터

일반 라이터나 성냥의 위험성과 신뢰성 문제를 해결해 주는 아이템입니다. 충전식으로 작동하며 화염 없이도 캔들 점화가 가능하여 안전하고 실용적입니다.

12. 트루 레몬/라임 가루 (True Lemon/Lime Powder)

외출 시나 음료를 마실 때 생과일 대신 사용하는 가루 형태의 농축액입니다. 칵테일이나 차에 넣으면 즉각적으로 풍미를 살려주며, 호스트는 이를 항상 가방에 휴대할 정도로 애용합니다.

🎯Key Sentences

1
I'm not proud of it necessarily, but I'm going to share some of my discoveries with you.
꼭 자랑할 만한 건 아니지만, 제가 알아낸 몇 가지를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2
Listen, some of these things are great, so I'm going to put you on.
있잖아, 네가 하는 것 중에 꽤 괜찮은 것들이 있어서 내가 좀 밀어주려고.
3
I'm not sure it would work as well, but I think it would work.
그게 과연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봐요.
4
They weirdly make me happy and I don't regret purchasing them.
이상하게도 걔네들은 날 행복하게 만들어. 후회는 없어, 사길 잘했어.
5
And I stand by that.
저는 그 점에 대해 변함없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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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put you on
널 속이다
2
give someone the ick
정떨어지게 하다
3
stand by that
그 입장을 고수하다
4
user-friendly
사용자 친화적인
5
too good to be true
너무 좋아서 믿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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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llo? I, by so many reasons, unnecessary gadgets online.
And I haven't always been this way. Jeez, but over the past few months, like, I just can't stop.
And to be honest, it's not an addiction that I actually think is completely pointless and damaging.
Because I've gotten a lot of products out of this obsession that have actually kind of improved... my life, dare I say.
Today I'm going to be talking about some of the unnecessary things I've bought recently.
And I'm going to be talking about whether or not I think they are worth th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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