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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여행기: 브런치 팬 미팅부터 쇼핑, 그리고 맛집 탐방까지]-[ULTIMATE GIRLS TRIP in Shanghai🥟: Good food, 7 story club, fan meeting, shopping etc.]

daiz · B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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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상하이에서의 활기찬 여행 기록

이번 팟캐스트는 상하이로 떠난 여행의 생생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친구들과 함께 상하이를 방문하여 다양한 의상 피팅, 맛집 탐방, 그리고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패션과 쇼핑: Sweet Chilling과 Subdued

주인공은 여행 중 여러 브랜드와 협업하며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Sweet Chilling' 매장을 방문해 여행용 의상을 고르고, 'Subdued'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브런치 팬 미팅을 위한 특별한 의상을 선택했습니다. 주인공은 영상에서 "They have some china special pieces(중국 한정판 의상들이 있다)"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특별한 아이템들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었다고 전했습니다.

미식 탐방: 상하이의 맛

상하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단연 음식입니다. 주인공은 "I've been feeling for this ever since i tried it for the first time last year(작년에 처음 맛본 이후로 계속 생각났다)"라며 특정 게살 국수 요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Best sellers'로 유명한 스테이크 크루아상과 타르트를 맛보고, 스타벅스에서 상하이 한정 컵을 구매하는 등 소소한 행복을 즐겼습니다.

특별한 팬 미팅과 소통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Subdued와 함께한 브런치 팬 미팅입니다. 주인공은 "I'm hosting a brunch hangout with some of you guys(여러분들과 브런치 행아웃을 주최한다)"며 팬들과 직접 만나 대화하고 선물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팬들에게 받은 빨간 팔찌, 가방, 립밤 등은 그녀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특히 빵인 줄 알았던 선물이 사실은 컵이었다는 에피소드는 당시의 유쾌한 분위기를 잘 보여줍니다.

여행의 마무리와 일상

밤에는 'Seven-story club'을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피로를 풀기 위해 "It was so euphoric(정말 황홀했다)"라고 표현한 발 마사지를 받으며 여행의 피로를 씻어냈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에는 기념품 쇼핑을 하며, "I keep speaking japanese in china(중국에 있는데 자꾸 일본어가 나온다)"며 여행지의 이국적인 분위기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상하이 여행은 새로운 패션 스타일을 경험하고, 현지 음식을 즐기며, 팬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등 다채로운 추억으로 가득 찬 시간이었습니다.

🎯Key Sentences

1
I'm gonna head out to the train station to meet my girls.
기차역에 친구들 만나러 가려고.
2
It's pretty cute, very spacious.
되게 귀엽고, 공간도 엄청 넓네.
3
I'm gonna get ready for the day now.
이제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준비해야겠어.
4
That's crazy.
말도 안 돼.
5
i've been feeling for this ever since i tried it for the first time last year
작년에 처음 먹어본 이후로 계속 이게 너무 먹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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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head out
나가다
2
pick out
선별하다
3
get ready
준비하세요
4
debating between
고민 중이다
5
drop off
내려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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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Let's do some souvenir shopping Seven story club Some of you guys Shanghai day, guys.
I ate Matsuya last night.
If you guys don't know what that is, you probably don't even have to know.
Like, it's not even that good.
But my face was so puffy this morning, I couldn't even open my eyes.
I got my double eyelids back now, fi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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