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거인들의 종말과 BFG의 작가로서의 새로운 삶: 위대한 이야기의 탄생]-[Track18]

The BFG · A2 ·

BBC Classic Literature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거인들의 종말과 거대한 구덩이의 전략

이야기는 거대한 9명의 식인 거인들을 가두기 위한 'most colossal hole'(가장 거대한 구덩이)을 파는 작전으로 시작됩니다. 이 구덩이는 50피트 크기의 거인 9명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거대하게 설계되었습니다. BFG(Big Friendly Giant)는 이 구덩이를 통해 식인 거인들을 격리하고, 그들에게 'repulsant snozzcumbers'(역겨운 스노즈컴버)만을 먹이로 주며 응징합니다. 거인들은 인간을 'guzzling'(게걸스럽게 먹어치우는) 행동을 멈추지 않았기에, 이러한 처우는 그들에게 'serves them right, left and centre'(완벽하고 마땅한 인과응보)였습니다.

BFG의 지혜와 새로운 시작

BFG는 단순히 힘으로 거인을 제압한 것이 아니라, 'bungle of snozzcumber plants'(스노즈컴버 식물 뭉치)를 왕실 정원사에게 넘겨 지속 가능한 먹이 공급원을 마련하는 등 놀라운 지혜를 발휘합니다. 이에 대해 왕실 관계자는 그를 향해 'not very well educated, but you are really nobody's fool'(교육은 부족할지 몰라도 결코 바보는 아니다)이라며 그의 영리함을 높이 평가합니다. 거인들의 위협이 사라지자 세계 각국은 BFG와 소피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고, 관광객들은 'horrendous man-eating giants'(끔찍한 식인 거인들)이 갇힌 거대한 구덩이를 보기 위해 몰려들었습니다.

작가로서의 성장과 위대한 이야기의 완성

이야기의 후반부는 BFG의 자아실현에 초점을 맞춥니다. 소피는 BFG에게 올바른 언어를 가르치고, BFG는 열정적인 'great reader'(열렬한 독서가)가 되어 자신의 과거를 에세이로 기록하기 시작합니다. 소피의 격려에 힘입어 BFG는 자신과 소피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기로 결심합니다. 마침내 완성된 원고를 읽은 여왕은 그 아름다운 문체에 감동하며, 이 이야기를 출판하여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읽게 할 것을 결정합니다.

메타픽션적 결말: 로알드 달이라는 필명

결말에서 놀라운 반전이 드러납니다. 여왕은 출판사에 보내는 편지에서 이 놀라운 이야기를 쓴 친구가 'big friendly giant'(크고 다정한 거인)이며, 그가 수줍음이 많아 본명 대신 'Roald Dahl'(로알드 달)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고 밝힙니다. 결과적으로 우리가 방금 읽은 이 모든 이야기가 바로 BFG가 직접 쓴 원고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Key Sentences

1
Trust me, it will all become abundantly clear.
저를 믿으세요, 모든 게 명확해질 겁니다.
2
Right you are, ma'am.
네, 맞습니다요, 마님.
3
What's the problem?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4
Splendid effort.
정말 훌륭한 노력이네요.
5
It serves them right, left and centre.
그들은 사방팔방으로 완전히 혼쭐이 나야 마땅해.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abundantly clear
명백하게
2
sure enough
역시나
3
before you can say
말하기도 전에
4
it serves them right
쌤통이다
5
left and centre
왼쪽 정렬 및 가운데 정렬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Now, listen very carefully to me.
I want you to mobilise as many earth diggers as you can, and you are to dig the most colossal hole.
A big hole, you say, ma'am?
Precisely.
A hole large enough to accommodate nine fifty-foot giants.
I see, ma'am.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