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가 즉시 왕으로 인정받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평화를 갈망하는 이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세력은 여전히 결과를 거부하며 아더에게 'further trials(추가적인 시련)'를 요구했습니다. 대주교는 평화를 위해 이를 수용했고, 캔들마스(Candlemass), 부활절(Easter), 그리고 오순절(Pentecost)에 걸쳐 반복적인 검의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네 번째 시험이 끝날 무렵, 대중은 아더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사랑하게 되었으며, 마침내 대주교는 그의 왕위를 공식화하였습니다.
멀린의 'good advice(좋은 조언)'에 힘입어 아더는 'great and powerful kingdom(위대하고 강력한 왕국)'인 카멜롯을 건설했습니다. 아더는 단순히 무력으로만 왕국을 다스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다른 왕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었으며, 자신에게 대항하는 적들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했습니다. 펠레노르 왕을 숲으로, 라이언스 왕을 산으로 몰아내며 자신의 영토를 지켜냈습니다.
특히 아더는 잠재적 적대 세력을 관리하기 위해 'hostages of peace(평화를 위한 인질)' 제도를 활용했습니다. 로트 왕의 아들인 가웨인과 게하리스, 그리고 우리안 왕의 아들인 에웨인을 궁정의 일원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죄수가 아니라 'members of Arthur's court(아더 궁정의 일원)'로서 왕의 곁에서 성장하며 왕국의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왕국에 평화가 정착되자, 아더의 위대함은 더 큰 위대함을 불러모으기 시작했습니다. 'noble souls and great skill(고귀한 영혼과 뛰어난 기술)'을 가진 이들이 'courts of chivalry(기사도의 궁정)'에서 영광을 얻기 위해 왕 주변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이들은 훗날 'worthies(가치 있는 자들)', 즉 'knights(기사)' 또는 'ancient and honorable companions of the round table(원탁의 고귀하고 명예로운 동료들)'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더의 왕국은 단순한 권력의 쟁취가 아니라, 끊임없는 시험을 통과한 정당성과 현명한 외교적 조치, 그리고 고결한 기사들의 집결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앞으로 펼쳐질 더 큰 서사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