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가장 아름다운 털을 찾아서: 질투가 불러온 교훈적인 이야기]-[The Most Fabulous Fur Of All feat. Q’orianka Kilcher]

Circle Round · B1 · 2022-11-08

Preschool Enlightenment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질투와 허영심의 시작

이 이야기는 체로키 부족의 전설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동물들이 서로 자신의 털이 가장 아름답다고 다투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곰(Bear)은 자신의 털이 '반짝거린다(glossy, shiny)'고 자랑하고, 밍크(Mink)는 '눈보다 부드럽다(softer than snow)'고 주장하며, 토끼(Rabbit)는 자신의 털이 '벨벳 같고(velvety)', 꼬리가 '구름처럼 푹신하다(fluffy as a cloud)'며 우월함을 뽐냅니다. 이들의 허영심은 결국 누가 가장 아름다운 털을 가졌는지 겨루는 '대회(contest)'를 열기로 결정하기에 이릅니다.

토끼의 교활한 계략

토끼는 본래 '빠르고 민첩한(swift, nimble)' 다리뿐만 아니라,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남을 속이는 데 능한 '영리한(cunning)' 성격의 소유자였습니다. 토끼는 산꼭대기에 사는 수달(Otter)의 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그 털을 훔쳐 대회에서 우승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산꼭대기에 도착한 토끼는 수달의 '눈부신 갈색 털(dark brown fur dazzled in the sun)'을 보고 질투심을 느끼면서도, 다정한 수달을 속여 대회에 참가하도록 유인합니다.

불꽃놀이와 털의 도난

토끼는 수달을 데리고 내려오는 길에 기상천외한 거짓말을 지어냅니다. 산에 '하늘에서 불이 비처럼 내리는(fire falls from the sky)' 마법 같은 위험이 있다고 속여, 수달이 자신의 털 코트를 벗어 바위 밑에 숨기게 만든 것입니다. 수달이 겁에 질려 강물로 뛰어든 사이, 토끼는 수달의 '두껍고 부드러운 가죽(thick soft pelt)'을 훔쳐 입고 대회장으로 향합니다. 토끼는 자신이 수달인 척하며 대회를 즐기지만, 너무 흥분한 나머지 펄쩍펄쩍 뛰다가 묶어두었던 귀가 드러나며 정체가 탄로 나고 맙니다.

정직함의 가치

결국 토끼는 곰에게 꼬리를 잡혀 '길고 푹신했던 꼬리(long, fleecy tail)'를 잃고, 지금의 '작은 솜뭉치 같은 꼬리(fluffy little puff ball)'를 갖게 되었습니다. 수달은 다시 자신의 털을 되찾았고, 토끼에게 속아 뛰어들었던 물속에서 수영하는 즐거움을 깨달아 오늘날의 수달들처럼 물가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토끼의 '교활한 조상(wily ancestor)'이 남긴 교훈을 통해, 정직함이 때로는 어렵고 힘들지라도 그것이 우리를 더 용감하게 만들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Key Sentences

1
I'm destined to win.
나는 이길 운명이다.
2
Count me in.
저도 낄게요.
3
I'm like a total legend around these parts.
이 동네에서 나 모르면 간첩이지.
4
It's happening!
드디어 시작됐어!
5
Rabbit knew the jig was up.
토끼는 이제 끝장났다는 것을 직감했다.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stay tuned
계속 지켜봐 주세요
2
settle this matter once and for all
이번 기회에 이 문제를 확실하게 매듭짓자.
3
cook up a plan
계획을 짜다
4
at your service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5
count me in
저도 낄게요.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Hi, Rebecca Shear here. Before we get to our story, exciting news.
Circle Round is going back on tour. with live recordings across the united states our first stop Sunday, October 5th in Parker, Colorado at the Pace Center.
And Circle Round Club members are invited to a special post-show meet and greet with me and composer Eric Shimalonis.
Get your tickets at wbur.org slash circle around and click on events.
We're announcing more tour stops soon, so stay tuned.
We look forward to circling around with you live.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