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대화에서 원어민들은 때때로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관용구들을 사용합니다. BBC의 프로그램 'The English We Speak'에서는 이러한 표현 중 하나인 **'around the clock'**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시계 주위를 도는 것이 아니라, 시간의 연속성을 강조하는 매우 유용한 관용적 표현입니다.
방송에서 Feifei와 Phil은 'around the clock'이라는 표현이 'all day and all night'(하루 종일, 밤낮으로 쉬지 않고)를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무언가가 중단 없이 24시간 내내 지속될 때 이 표현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I've been working around the clock"이라고 말한다면, 이는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수준을 넘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쉼 없이 일에 매진하고 있음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 표현은 일상생활의 다양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방송에서 소개된 예시를 통해 그 쓰임새를 살펴보겠습니다.
위의 예시들에서 볼 수 있듯이, 이 표현은 자신의 노력을 강조하거나 특정 상황이 매우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전달할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
'around the clock'을 사용할 때 기억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문법적 포인트가 있습니다.
'Around the clock'은 현대인의 바쁜 일상을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관용구입니다. 단순히 'very busy'라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생생하고 강렬한 어감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도 무언가에 집중하여 쉼 없이 노력하고 있다면, 이 표현을 사용하여 "I'm working around the clock!"이라고 자신 있게 말해보시기 바랍니다.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운 영어 구사를 위한 첫걸음은 바로 이런 실용적인 표현들을 익히고 직접 입 밖으로 내뱉는 것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