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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와 나무: 숲을 구하기 위한 키위의 용기 있는 선택]-[The Birds and the Trees feat. Krys Marshall]

Circle Round · B1 · 2020-04-07

Preschool Enlighte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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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숲의 위기와 타네 마후타의 절망

뉴질랜드의 전설을 바탕으로 한 이 이야기는 숲의 창조주인 '타네 마후타(Tane Mahuta)'가 자신의 아이들인 나무들이 병들어가는 것을 발견하며 시작됩니다. 나무들은 'brittle and blotchy(부서지기 쉽고 얼룩진)' 상태였으며, 잎사귀들은 구멍으로 가득했습니다. 원인은 땅속에서 올라와 나무의 생명력을 갉아먹는 'vast armies of bugs(거대한 벌굴 군대)'였습니다. 타네는 숲을 지키기 위해 나무 꼭대기에 살던 새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새들의 이기심과 거절

타네는 새들에게 숲의 바닥으로 내려와 해충을 잡아먹어 줄 것을 제안합니다. 하지만 이 제안은 새들에게 'give up your home in the treetops(나무 꼭대기의 집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했으며, 날개와 꼬리, 그리고 화려한 깃털을 잃게 되는 큰 희생을 동반하는 것이었습니다.

  • **투이(Tui)**는 자신의 'tuneful tones(선율적인 음조)'를 아무도 듣지 못할까 봐 거절했습니다.
  • **푸케코(Pukeko)**는 자신의 'lovely orange feet(아름다운 오렌지색 발)'이 진흙과 물에 젖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 **케레루(Kereru)**는 나뭇가지에서 바로 따 먹는 'fresh, juicy fruit(신선하고 과즙이 풍부한 과일)'을 포기하고 썩은 과일을 먹어야 한다는 사실에 난색을 표했습니다.

키위의 희생과 숭고한 결단

모든 새가 침묵할 때, 오직 '키위(Kiwi)'만이 나섰습니다. 키위는 자신의 화려한 날개와 꼬리를 잃게 됨을 알면서도 "I'll help you save the trees(나무를 구하는 것을 돕겠다)"고 선언합니다. 키위는 숲이 사라지면 우리 모두가 파멸한다는 사실을 직시하며, 개인의 아름다움보다 공동체의 생존을 선택하는 'brave, selfless, and noble(용감하고 이타적이며 고귀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타네의 심판과 키위의 새로운 힘

타네는 숲을 외면한 새들에게 그들이 집착했던 것과 관련된 벌을 내립니다. 투이의 노래는 'coughs and cackles(기침과 낄낄거리는 소리)'로 변했고, 푸케코는 늪지대에서 살게 되었으며, 케레루는 썩은 과일을 먹고 땅으로 떨어지는 'klutzy(서투른)' 행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반면 키위에게는 보상이 주어졌습니다. 타네는 키위의 다리를 'thick and muscular(두껍고 근육질)'하게 만들어 빠르게 달릴 수 있게 했고, 부리는 'long and tough(길고 튼튼하게)' 만들어 땅속 깊은 곳의 해충을 잡을 수 있게 했습니다. 오늘날 키위는 뉴질랜드의 상징이자 국민적 사랑을 받는 새가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진정한 용기란 자신의 소중한 것을 기꺼이 내려놓고 전체를 위할 때 발휘된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전합니다.

🎯Key Sentences

1
You'll never see the treetops again.
다시는 나무 꼭대기를 볼 수 없을 거야.
2
Anyway, you get what I'm saying.
어쨌든, 제 말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3
You can count on me.
저를 믿으셔도 좋습니다.
4
I don't know what to say other than thank you.
감사하다는 말 외에는 달리 드릴 말씀이 없네요.
5
Are you out of your mind?
제정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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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stood up for what's right
옳은 일을 위해 당당히 맞섰다
2
give up everything she's ever known
지금껏 알고 지낸 모든 것을 포기하다
3
wreaking havoc on
큰 혼란을 야기하다
4
chow down on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다
5
are you out of your mind
제정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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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i, Rebecca Shear here. Before we get to our story, exciting news.
Circle Round is going back on tour. with live recordings across the united states our first stop Sunday, October 5th in Parker, Colorado at the Pace Center.
And Circle Round Club members are invited to a special post-show meet and greet with me and composer Eric Shimalonis.
Get your tickets at wbur.org slash circle around and click on events.
We're announcing more tour stops soon, so stay tuned.
We look forward to circling around with you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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