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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ek Junior Show: 테일러 스위프트의 음악 권리, 과속하는 오리,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의 즐거움]-[Taylor Swift and making shops responsible for recycling]

The Week Junior Show · B2 · 2025-06-06

Preschool Enlighte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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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he Week Junior Show: 한 주간의 주요 소식과 즐거운 이야기들

이번 주 'The Week Junior Show'에서는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세상을 이해하고, 흥미로운 뉴스들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행자 Bex와 작가 Eve, Joe가 함께한 이번 에피소드는 놀이의 추억부터 음악 산업의 변화, 그리고 독특한 동물 뉴스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놀이와 소통

방송은 '국제 놀이의 날(International Day of Play)'을 기념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출연진들은 어린 시절 즐겼던 놀이에 대해 추억했습니다. Joe는 'What's the Time, Mr. Wolf?'라는 술래잡기 게임을 언급하며, 술래가 "dinner time"을 외칠 때의 아드레날린과 공포를 생생하게 묘사했습니다. Eve는 친구들과 함께 아이패드로 단편 영화를 만들었던 추억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청취자들로부터 다이빙, 럭비, 스키와 같은 스포츠에 대한 열정적인 음성 메시지를 받으며, 어린이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꿈을 키우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음악적 독립

이번 주 가장 주목받은 뉴스 중 하나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음악 권리에 관한 것입니다. Eve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첫 6개 앨범에 대한 원본 레코딩(original recordings) 소유권을 되찾았음을 알렸습니다. 과거 'Big Machine'이라는 음악 회사와의 계약으로 인해 자신의 노래를 통제할 수 없었던 스위프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싸워왔습니다. 그녀는 팬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endlessly thankful"하다고 표현했으며, 스포티파이(Spotify) 역사상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아티스트라는 기록을 세우며 여전히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사실 혹은 거짓' (Real or Rubbish)

이번 주 'Real or Rubbish' 코너에서는 스위스 베른 근처에서 과속 카메라에 찍힌 '과속하는 오리'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시속 30마일(약 48km/h)로 비행하며 카메라에 포착된 이 오리는, 놀랍게도 2018년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속도로 찍힌 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것이 만우절 농담일 것이라 의심했지만, Joe는 이 이야기가 "very, very real"한 사실임을 확인해주었습니다.

독서의 가치와 도서상 소식

작가 Phil Earle는 자신의 어린 시절, 소설보다는 'Roy of the Rovers'와 같은 만화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찾았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어린이들에게 "Find the things that you love to read"라며 독서의 방식은 정해져 있지 않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Flora가 출연하여 'The Week Junior Book Awards'의 최종 후보 63권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어워드는 아동 도서의 우수성을 기념하며, 어린이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Children's Choice Award' 부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패스트 패션과 환경에 대한 토론

마지막으로, 'shops be responsible for recycling?'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Eve는 패스트 패션 기업들이 환경 문제를 야기했으므로 그들이 책임을 지고 재활용 솔루션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Joe는 소비자가 스스로 건강한 소비 습관을 기르고, 구매량을 줄이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업의 탓을 하기보다 개개인의 행동 변화가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이번 방송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Key Sentences

1
I mean, do you guys remember a game called What's the Time, Mr. Wolf?
있잖아요, 혹시 '늑대야 늑대야, 지금 몇 시니?'라는 게임 기억하는 사람 있어요?
2
Maybe correct me if I'm wrong, but as far as I can remember, I was very young when I played this in the playground.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어릴 적 놀이터에서 이 놀이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3
I had the absolute fear I would be caught.
들킬까 봐 정말 조마조마했어요.
4
I just sell my parents shoes, of course, to nobody, because who was going to buy shoes from me in my living room?
저는 그냥 부모님 신발을 팔았어요. 물론 아무한테도 팔지 못했죠. 거실에서 신발을 파는데 누가 사겠어요?
5
Yeah, that's a great shout.
맞아요, 아주 좋은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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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make sense of
이해하다
2
as far as I can remember
제 기억이 맞다면
3
over and over again
반복해서
4
just for a laugh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야
5
living my childhood dream
어릴 적 꿈을 이루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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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llo and welcome to The Week Junior Show.
I'm Bex and I'm joined by writers Eve and Joe from The Week Junior, the magazine making sense of the world for 8 to 14-year-olds.
Now, in a week where Poland elected a new president and Andrzej Gatwa said farewell to Doctor Who, we're going to be discussing some of the other stories, events and people that inspired The Week Junior team.
Make sure you're listening closely, because at the end of the episode we'll be asking you a question about what you've heard.
If you answer it correctly, you could win a prize.
But first, Joe and Eve, there's something I'd like to talk to you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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