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습은 결코 쉬운 과정이 아닙니다. 많은 학습자들이 초기에 겪는 어려움 때문에 중도에 포기를 고민하곤 합니다. 본 팟캐스트에서 Tom은 영어 학습의 본질적인 어려움을 인정하면서도, 왜 우리가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조언을 건넵니다.
학습 초기 단계에서 'New words'(새로운 단어)를 익히는 것은 매우 어렵게 느껴지며, 외국어로 'Speaking'(말하기)을 하는 과정은 두려움을 동반합니다. 때로는 지치고 모든 것을 멈추고 싶은 순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Tom은 이러한 감정이 지극히 정상적인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중요한 것은 'Mistakes'(실수)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그는 "Every mistake is a lesson"(모든 실수는 배움이다)이라고 말하며, 실수를 두려워하여 일찍 포기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고 지적합니다. 실수는 자신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결코 'not good'(잘하지 못함)하다는 신호가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Time'(시간), 'Effort'(노력), 그리고 'Practice'(연습)가 필수적입니다. Tom은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는 'Trying'(시도) 자체에 의미를 두라고 조언합니다.
우리가 영어를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영어가 단순히 언어 학습을 넘어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기 때문입니다. Tom은 "English can open doors"(영어는 문을 열어줄 수 있다)며, 영어 학습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new chances'(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역설합니다.
'Small steps are still steps'(작은 걸음도 여전히 걸음이다)이라는 말처럼, 비록 느리게 느껴질지라도 꾸준히 학습하는 과정은 헛되지 않습니다. 만약 꿈이 있다면, 설령 실패하더라도 'try again'(다시 시도)하십시오.
결국 영어 학습은 자신과의 싸움이자 자신을 믿는 과정입니다. 'Never give up on yourself'(자신을 포기하지 마십시오)라는 Tom의 마지막 당부처럼, 자신의 노력이 언젠가는 빛을 발할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Your hard work will show'(당신의 노력은 결과로 나타날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면, 반드시 당신의 시간이 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