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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나는 여행의 마법: 첫 번째 나홀로 여행부터 세계 곳곳의 모험까지]-[SLOW English Podcast for A2-B1 -- Planning my first Trip!✈️]

Miss Honey: Slow English Podcast · A2 ·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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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나홀로 여행의 시작과 성장

이 팟캐스트는 화자인 Tyenna가 18세에 멕시코 툴룸(Tulum)으로 떠났던 첫 번째 나홀로 여행에 대한 회상으로 시작됩니다. 당시 그녀는 매우 "nervous and scared(긴장되고 두려운)" 상태였지만, 이 여행을 통해 "could do anything and go anywhere in the world(세상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툴룸에서의 경험은 그녀가 "one of the seven wonders of the world(세계 7대 불가사의)"인 치첸이트사를 방문하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며 여행의 즐거움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코스타리카와 태국: 봉사와 문화 탐험

그녀는 19세에 코스타리카의 타마린도와 마누엘 안토니오를 방문했습니다. 특히 호스텔에서 "volunteered(봉사활동)"하며 화장실과 주방을 청소하고 접수처 업무를 돕는 대신 숙박을 해결하는 방식을 선호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녀는 스쿠버 다이빙을 배우고 평생의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이후 그녀는 어릴 적부터 이름의 유사성(Tyenna와 Thailand)과 코끼리에 대한 애정으로 인해 꿈꿔왔던 태국으로 향했습니다. 52시간의 긴 비행 끝에 도착한 태국에서 그녀는 홀로 생일을 맞이하며 "nervous excitement(설레는 긴장감)"을 경험했습니다. 그녀는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을 3개월간 여행하며 베트남의 음식과 사람들의 친절함, 캄보디아의 "pristine(때 묻지 않은)" 해변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포르투갈에서의 도전과 아쿠말의 거북이 보호 활동

포르투갈 카스카이스(Cascais)의 호스텔에서 근무할 때는 "hard and difficult(힘들고 어려운)" 근무 환경 속에서도 매일 대서양의 "freezing ocean water(얼음장처럼 차가운 바닷물)"에 뛰어들며 자신을 단련했습니다. 비록 몸이 아플 때도 찬물에 입수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던 이 경험은 그녀에게 가장 소중한 기억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멕시코 아쿠말에서 "save the turtles(거북이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밤 11시부터 새벽 6시까지 이어지는 고된 노동 속에서 아기 거북들이 인공조명을 달빛으로 착각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비록 전 남자친구와의 갈등으로 인해 중도에 퇴소하게 되는 "funny story(웃지 못할 일화)"도 있었지만, 그녀는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결론: 여행이 주는 가치

Tyenna는 여행을 통해 얻는 "amazing views(놀라운 풍경)"뿐만 아니라, 낯선 곳에서 만나는 친절한 사람들, 그리고 스스로의 한계를 시험하며 얻는 내면의 성장을 강조합니다. 이제 그녀는 다음 목적지인 브라질 여행을 앞두고 있으며, 청취자들에게도 자신만의 특별한 첫 여행 경험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Key Sentences

1
I remember being so nervous and scared.
그때 정말 긴장되고 무서웠던 기억이 나요.
2
I had a great time.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3
It was so much fun.
정말 즐거웠어요.
4
I also worked at reception from time to time.
가끔씩 접수처 업무를 보기도 했습니다.
5
Have you ever volunteered somewhere?
봉사활동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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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time stretches out
시간이 길게 늘어진다
2
at your fingertips
손끝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3
from time to time
가끔씩
4
made up my mind
마음먹었어
5
stepped off the plane
비행기에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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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llo.
Welcome back to my slow English podcast.
This podcast is for intermediate English listeners.
Today, I will talk to you about my first solo trip.
My first time traveling alone.
The first time I ever traveled alone was when I was 18 year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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