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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따뜻한 음료를 마시는 것이 정말 효과적일까?]-[Should you really drink hot drinks when it’s hot?]

Do you really know? · B1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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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무더위 속 수분 섭취의 진실: 차가운 음료인가, 뜨거운 음료인가?

여름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항상 제기되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더울 때 정말 뜨거운 음료를 마셔야 하는가?'라는 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갈증을 해소하고 체온을 낮추기 위해 얼음장처럼 차가운 음료를 찾거나, 반대로 이열치열의 원리로 뜨거운 차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볼 때, 이러한 극단적인 선택들은 우리 몸에 예상치 못한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차가운 음료의 함정: 'instant feeling of chill'의 한계

얼음이 가득 든 음료를 마시면 즉각적인 시원함, 즉 'instant feeling of chill'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매우 짧은 순간에 불과합니다. 우리 몸은 핵심 체온을 섭씨 37도 전후로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가운 음료를 마시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오히려 땀 생성을 억제하는 'dals down our sweat production' 현상을 보입니다. 땀은 우리 몸을 식혀주는 가장 핵심적인 냉각 기제인데, 이를 방해하는 것은 오히려 체온 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또한, 너무 차가운 음료는 'headaches, cramps and tummy troubles'와 같은 신체적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음료의 역설: 'double-edged sword'

반대로 뜨거운 음료가 갈증 해소에 더 효과적이라는 속설도 존재합니다. 뜨거운 액체를 섭취하면 체온이 일시적으로 상승하며, 우리 몸은 이를 식히기 위해 더 많은 땀을 배출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double-edged sword(양날의 검)'와 같습니다. 땀을 통해 체온을 낮추는 효과는 분명히 있지만, 과도한 발한은 결과적으로 'dehydrate(탈수)' 상태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체는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이미 바쁘게 작동하고 있는데, 뜨거운 음료는 신체의 'workload'를 가중시킬 뿐입니다.

건강한 수분 섭취를 위한 최선의 전략

그렇다면 무더운 날씨에 무엇을 마셔야 할까요? 가장 좋은 선택지는 섭씨 12~14도 정도의 'tepid drink(미지근한 음료)'입니다. 실온의 물은 체온에 큰 충격을 주지 않으면서 수분을 보충하기에 가장 이상적입니다.

  1. 규칙적인 수분 보충: 갈증이 느껴진다는 것은 이미 'dehydrated(탈수)' 상태가 시작되었다는 신호입니다. 갈증이 나기 전에 20분마다 한 잔씩, 하루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피해야 할 음료: 알코올은 'diuretic(이뇨제)' 역할을 하여 소변 배출을 촉진하고, 결과적으로 탈수를 가속화합니다. 또한, 설탕이 많이 함유된 탄산음료 역시 'hydration no-no'로 분류되므로 피해야 합니다.
  3. 수분 보충 팁: 맹물이 지루하다면 수분이 풍부한 과일 조각(오이, 멜론, 수박)을 넣거나, 땀으로 배출된 미네랄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코코넛 워터를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스파초와 같은 차가운 채소 수프나 과일 스무디도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지만, 반드시 맹물과 번갈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무더운 날씨에 가장 중요한 것은 극단적인 온도를 피하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차가운 음료를 고집하거나 뜨거운 음료로 몸을 괴롭히기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규칙적으로 섭취하여 체내 수분 밸런스를 건강하게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Key Sent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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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beat the heat
더위를 이겨내다
2
swear by
맹세하다
3
fleeting
덧없이 스쳐가는
4
damp down
억누르다
5
double-edged sword
양날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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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Should we really drink hot drinks when it'shot?
Thanks forasking. It's known that to beat the heat and avoiddehydration, we need to drink plenty ofliquids.
But while some reach for a hotcapper, other swear by ice-coldbeverages, and while this may give you an instant feeling ofchill, it's sadly justfleeting.
The reasonbeing, is there are bodies work hard to keep our core temperature steady at around 37 degreesCelsius.
So while a cold drink might feelrefreshing, it actually dals down our sweatproduction, the very thing that helps uscool.
Plus, super cold drinks can triggerheadaches, cramps and tummytrou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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