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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을 품격 있게 수용하는 법: 'Thank you for bringing that to my attention'의 마법]-[Second Cup: Thank you for bringing that to my attention]

Before Breakfast · B1 · 2024-11-24

Health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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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업무 현장에서의 피드백 대응 전략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상사, 동료, 고객, 혹은 전혀 모르는 타인으로부터 자신의 업무나 행동에 대한 피드백을 듣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피드백의 내용은 매우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 중 마이크 사용에 대한 지적, 말버릇인 'you know'를 과도하게 사용한다는 지적, 사무실 안내 표지판이 혼란스럽다는 의견, 혹은 진료 대기 시간에 대한 불만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피드백은 정중하게 전달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매우 'blunt'(무뚝뚝하거나 직설적인)한 방식으로 전달되어 듣는 이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만능 대응 문구: 'Thank you for bringing that to my attention'

이런 상황에서 저자인 로라(Laura)는 "Thank you for bringing that to my attention"(주의를 환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라는 문구를 사용할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 문구는 피드백의 성격이나 상대방의 태도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pocket phrase'(준비된 대응 문구)입니다.

이 표현이 효과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즉각적인 대응의 어려움 해소: 피드백을 받았을 때 당황하여 적절한 말을 찾지 못하는 어색한 순간을 방지해 줍니다. 미리 준비된 문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2. 방어 기제 차단: 피드백에 대해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면 상황의 'temperature'(긴장감)를 급격히 높이게 됩니다. 반면, 이 문구는 상대방을 'on your team'(같은 팀)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양측 모두가 'make your work better'(업무 개선)라는 공동의 목표를 지향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줍니다.
  3. 수용적인 태도 전달: 이 문구는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으며, 그 제안을 'receptive'(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특히 감정이 격해진 고객을 상대할 때 상황을 진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유연한 대처와 경계 설정

이 문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not promising to do anything'(어떠한 조치도 즉각 약속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피드백이 타당하여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개선하면 되지만, 때로는 상대방이 단순히 자신의 불만을 'venting'(표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제안이 옳더라도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 실행할 수 없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이 문구를 사용함으로써 당신은 상대방의 관심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도, 동시에 그 제안을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문구는 대화의 품격을 높이고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며, 당신이 상황을 주도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Key Sentences

1
One thing's for sure
확실한 건 하나 있어.
2
You know how this goes.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잖아.
3
It can be a great response.
정말 훌륭한 답변이 될 수 있겠네요.
4
For one thing
우선
5
You have a pocket phrase ready to go.
늘 써먹을 수 있는 상투적인 문구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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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bring something to someone's attention
누군가에게 어떤 점을 알려주다
2
for the rest of my days
남은 평생 동안
3
get rid of
없애다
4
lay eyes on
보다
5
ready to go
바로 갈 준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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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My dad works in B2B marketing, but I never really knew what that meant.
Then one day my dad came by my school for career day and told everyone in my class he was a big MQL man.
Then he just kept saying things like, The more MQLs the better, over and over.
My friends still laugh at me to this day.
I think it means marketing qualified lead.
One thing's for sure, I'll be known as the MQL man's kid for the rest of my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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