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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장소에서 즐거움을 찾는 법: '지금 여기'를 온전히 누리는 태도]-[Second Cup: Eat BBQ in Memphis]

Before Breakfast · B1 ·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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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현재의 장소에서 즐거움을 찾는 법: '지금 여기'를 온전히 누리는 태도

우리는 종종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사실에 집중하며 불만을 느끼곤 합니다. 하지만 'Before Breakfast'의 진행자 로라(Laura)는 우리가 머무는 곳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그 가치를 온전히 즐기는 것이 삶을 훨씬 더 즐겁게 만드는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글에서는 로라가 제시하는 '현재의 장소'를 즐기는 전략과 그 태도에 대해 다룹니다.

1. 지역의 고유함에 몰입하기 (Reveling in what is available)

로라는 여행이나 일상에서 그 지역만이 제공하는 경험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여름 휴가 동안 놀이공원에서 '퍼널 케이크(funnel cakes)'를 먹거나, 메인(Maine)주에서 매일 '랍스터(lobster)'를 즐겼던 경험을 예로 듭니다. 이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그 장소에 있기에 가능한 '그곳만의(when in Maine)' 경험을 만끽하는 행위입니다.

반면, 일부 사람들은 새로운 장소에 가서도 익숙한 '체인 레스토랑(chain restaurants)'을 고집하며 현지 문화를 거부하기도 합니다. 로라는 이를 '이상한 일(struck me as strange)'이라고 지적합니다. 왜냐하면 익숙한 음식은 집에서도 언제든 먹을 수 있지만, 지금 방문한 곳은 다시 오기 어려운 특별한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즉, '없는 것'을 아쉬워하기보다 그곳이 가진 '탁월한 맥주(excellent beers)'나 '현지 요리(local cuisine)'에 집중하는 것이 여행을 훨씬 풍요롭게 만듭니다.

2. 결핍을 대하는 성숙한 자세

장소의 이동이 일시적인 여행이 아닌 거주지의 변화일 때, 우리는 더 큰 상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도시에서 교외로 이사하며 '아트 갤러리(art gallery)'나 '에티오피아 레스토랑(Ethiopian restaurant)' 같은 문화적 혜택이 사라진 것에 대해 슬퍼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로라는 이러한 상황에서도 '좋은 점에 집중(focusing on the good)'하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부족한 점은 계획을 세워 보완하면 됩니다. 그리운 장소는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머무는 곳의 장점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도시에서는 경험하기 힘들었던 '거대한 교외 식료품점(huge suburban grocery stores)'에서 카트를 자유롭게 운전하는 것과 같은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3. 새로운 환경에 '올인'하기 (Go all in on where you are)

로라는 거주지를 옮겼다면 그곳의 환경에 완전히 적응하고 즐기는 태도, 즉 '올인(go all in)'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자신이 원래 좋아하던 문화적 취향이 있더라도, 새로운 지역의 특성을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 스포츠: 특정 팀의 열렬한 팬이라도, 그 지역의 팀 경기를 보며 '풋볼 재미(football fix)'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취미: 만약 눈 덮인 산 근처에 산다면, 기존의 취향(심포니 감상 등)을 고집하기보다 그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스키(ski)'를 배우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

로라는 우리가 모든 것을 가질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심포니가 없는 시골에 살면서 심포니를 걱정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대신 대도시에 방문할 기회가 생길 때 그 기회를 활용하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우리가 처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즐거움을 찾아내는 것, 그것이 바로 시간을 가장 가치 있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결론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특별함을 찾아내는 것은 연습이 필요한 기술입니다. 부족한 것을 탓하기보다는 그 장소가 제공하는 고유한 경험을 즐기고, 내가 머무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긍정할 때 우리의 삶은 비로소 더 즐겁고 만족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the time has finally come.
드디어 때가 왔다.
2
There might even be a surprise or two in there.
그 안에 깜짝 놀랄 만한 것이 한두 가지쯤 있을지도 모릅니다.
3
listen carefully.
잘 들어보세요.
4
There is no point getting distracted by what's not available.
가질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뺏겨봤자 아무 소용 없습니다.
5
eating funnel cakes is just what you do.
퍼널 케이크를 먹는 건 그냥 당연히 하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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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There is no point
아무 의미 없어요.
2
reveling in
만끽하는
3
straightforward approach
직관적인 접근 방식
4
hightailed it
줄행랑을 쳤다
5
don't get me wrong
오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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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y everybody, the time has finally come.
This week, starting October 7th through October 11th, that's Monday through Friday, everybody.
We are revealing the iconic 400.
Yes, Bo and Yang and I famously missed our 400th episode here on Las Culturistas, but we are ready to reveal the iconic 400.
Who is on the list?
Does it matter?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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