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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회의 시간 조정 및 일정 관리 표현 완벽 가이드]-[How to RESCHEDULE and talk about TIME - Business English lesson + Vocabulary]

Breakout Business English - Improve your vocabulary and confidence using English at work. · B1 ·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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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일정 관리와 소통법

직장 생활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역량 중 하나는 바로 '시간'에 대해 논의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시간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회의 일정을 잡거나 변경하는 능력은 모든 직급의 비즈니스맨에게 필수적입니다. 본 팟캐스트에서는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일정을 조정하고 제안하는 다양한 표현들을 다룹니다.

1. 일정 변경 요청하기: 'Push back'과 'Move up'

회의를 미루거나 당겨야 할 때,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핵심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 Push back: 일정을 더 늦은 시간이나 날짜로 변경할 때 사용합니다. (예: "Would it be possible to push our meeting back by a couple of hours, please?")
  • Move up (또는 Move forward): 일정을 더 이른 시간이나 날짜로 앞당길 때 사용합니다.
  • Postpone: '나중으로 미루다'는 뜻의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어원적으로는 라틴어 'post(후에)'와 'ponere(놓다)'가 결합된 단어입니다. (예: "I was wondering if you'd mind postponing our next session until next month.")

정중하게 부탁할 때는 "Would it be possible to...?" 혹은 "Is there any chance...?"와 같은 패턴을 활용하면 매우 효과적입니다.

2. 시간의 여유를 나타내는 표현: 'Window'와 'Slot'

일정이 가능한 시간을 지칭할 때 다음과 같은 단어를 사용하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 Window (of time): 특정 업무가 가능한 시작과 끝이 있는 시간적 여유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두 회의 사이의 빈 시간을 "I have a window tomorrow between 11 and one"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 Slot: 고정된 시간 단위를 의미합니다. 상대방의 바쁜 일정 중 가능한 시간을 물을 때 "Do you have any slots on Monday morning?"이라고 묻습니다. 또한, 틈새 시간을 배치할 때는 "I can slot you in at 11 a.m."과 같이 동사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3. 회의 가능 여부 확인하기

상대방의 일정을 조율할 때 사용하는 실용적인 표현들입니다.

  • Make it: '참석 가능하다'는 뜻의 구어체 표현입니다. "I can make it on Monday morning if you're around."와 같이 사용하며, 'around'는 특정 장소나 상황에 머물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Squeeze in: 상대방의 일정이 매우 바쁘지만, 그 틈에 무리해서라도 시간을 내달라고 부탁할 때 사용합니다. "Can you squeeze something in just after lunch tomorrow?"와 같이 표현하며, 조금 더 전문적인 느낌을 원한다면 'fit in'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vailability: '가용 시간'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What's your availability like on Thursday?"와 같이 물어봄으로써 상대방의 일정 가능 여부를 정중하게 확인합니다.

4. 발음에 대한 조언

'Schedule'이라는 단어는 미국식(k 발음 강조)과 영국식(부드러운 발음)으로 나뉩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에 대해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조언합니다. 언어는 변화하는 것이며, 중요한 것은 발음의 차이가 아니라 의사소통 자체의 명확성입니다. 데이터(data)나 상태(status)와 같은 단어들처럼,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발음이 공존하므로 본인이 편한 방식을 선택하되 상대방의 발음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비즈니스 영어는 반드시 격식을 차려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황과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 적절한 표현을 선택하는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표현들을 익혀두면 훨씬 자신감 있게 프로페셔널한 일정 조율이 가능할 것입니다.

🎯Key Sentences

1
Something's come up and I was wondering if you'd mind postponing our next session until next month.
갑자기 일이 좀 생겨서 말인데, 다음 세션을 다음 달로 미뤄도 괜찮을까요?
2
Would it be possible to push our meeting back by a couple of hours, please?
혹시 저희 회의 시간을 두어 시간 정도 뒤로 미룰 수 있을까요?
3
Is there any chance we can move up our next appointment by a day or two?
다음 예약을 하루나 이틀 정도 앞당길 수 있을까요?
4
I have a window tomorrow between 11 and one.
내일 11시에서 1시 사이에 시간이 좀 납니다.
5
I have a gap this afternoon from two to three, would that work for you?
오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시간이 좀 비는데, 그때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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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push back
연기하다
2
move up
올라가다
3
postpone
연기하다
4
would it be possible to
혹시 ~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5
is there any chance
혹시 가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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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the breakout business English podcast, where I help you to communicate better at work in English.
Hi, everyone. My name is Chris, and I am a business English coach, and sometimes also tutor.
Thank you so much for listening and today's topic is agreeing on times and rescheduling.
So scheduling and rescheduling.
One thing that is always important from the first day of any job at any level in any company is definitely the ability to talk about time.
Not only correctly communicating the time of events, but also agreeing and changing the time that scheduled events will happen.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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