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어딘가에 외계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며, 언젠가 우리를 방문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에게 이 논리는 'mathematically frightening(수학적으로 두려운)' 진실을 제시합니다. 우리가 우주에 대해 흔히 생각하는 낙관론과는 정반대의 관점에서, 인간이라는 존재가 탄생하기까지의 확률적 난관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흔히 알려진 우주 전체에 **'trillions of planets(수조 개의 행성)'**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중 많은 행성이 생명체가 탄생하기에 'friendly for life(생명체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을 가능성 또한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이러한 거대한 규모는 외계 생명체 존재론의 핵심 근거가 되곤 합니다.
인간과 같은 지적 생명체가 박테리아와 같은 가장 단순한 형태로부터 진화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을 가상으로 상정해 봅시다. 실제로는 생존을 위해 유리한 **'million or more different mutations(수백만 번 이상의 서로 다른 돌연변이)'**가 필요했겠지만, 논의를 단순화하기 위해 단 **'100 independent evolutionary steps(100번의 독립적인 진화 단계)'**만 거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제 각 단계가 성공할 확률을 매우 관대하게 **'1 in 10(10분의 1)'**이라고 설정해 봅시다. 실제 생물학적 확률은 **'1 in a million(100만 분의 1)'**에 가깝겠지만, 10분의 1이라는 수치를 적용하더라도 결과는 충격적입니다.
이것은 **'chain of probability(확률의 연쇄)'**를 형성합니다. 10분의 1을 100번 곱하게 되면, 그 결과값은 **'1 over 10, all to the power of 100(10의 100제곱 분의 1)'**이 됩니다. 즉, 1 뒤에 0이 100개 붙는 엄청난 분모를 가진 숫자가 탄생합니다.
이 계산된 확률은 앞서 언급한 수조 개의 행성이라는 **'astronomical number(천문학적인 숫자)'**조차 완전히 압도해 버립니다. 즉, 이 논리에 따르면 우리가 현재 이 우주에 존재할 확률은 **'infinitesimally small(극히 미세하게 작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결론적으로, 지적 생명체가 우연히라도 한 번 발생했다는 사실 자체가 우리의 사고를 완전히 뒤흔드는 'blow our minds(경이로운)' 사건인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우주에 흔한 존재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확률을 뚫고 탄생한 경이로운 존재임을 자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