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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웃는 나무 토막: 안토니오와 제페토의 기묘한 하루]-[Pinocchio - Part 02]

Pinocchio · B1 ·

BBC Classic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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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살아 움직이는 나무 토막과 기이한 사건들

이 이야기는 위대한 왕이나 아름다운 공주에 관한 평범한 동화가 아닙니다. 이 이야기는 겨울철 벽난로에서 타오르며 온기를 전해주던 평범하고 단단한 'a simple, solid little log'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이 나무 토막은 평범한 나무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울고 웃으며 목소리를 내는 기이한 존재였습니다.

안토니오의 곤혹스러운 경험

목공소를 운영하는 'Mr Antonio'는 이 나무를 커피 테이블의 다리로 만들 계획이었습니다. 그가 도끼를 들어 나무를 내리치려는 순간, 나무는 "Oh please, not too hard"라며 애원하기 시작했습니다. 놀란 안토니오는 작업대 밑과 옷장 안, 심지어 톱밥 더미까지 샅샅이 뒤졌지만 아무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다시 도끼를 휘두르자 나무는 "Oh, wailed the same wee voice"라며 비명을 질렀고, 안토니오는 공포에 질려 눈이 "eyes bulged like balloons"처럼 튀어나올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는 나무를 벽과 천장에 마구 내던지며 화를 냈지만, 나무는 묵묵부답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토니오가 사포질을 시작하자 나무는 다시 "Stop it, it said. That sandpaper tickles my sensitive skin"이라며 간지럼을 타며 낄낄거렸습니다. 이 기이한 현상에 안토니오는 충격을 받아 바닥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제페토와의 갈등과 '폴렌디나'라는 별명

이때 안토니오의 친구 'Geppetto'가 등장합니다. 그는 평소 노란 가발 때문에 'Polendina'라는 별명으로 불리곤 했는데, 이 별명을 지독히도 싫어했습니다. 제페토는 인형을 만들어 세상을 여행하며 유명해지겠다는 꿈을 이야기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들려온 "Sounds like a great plan, Polandina"라는 목소리 때문에 두 친구 사이에는 오해가 생깁니다.

제페토는 안토니오가 자신을 놀렸다고 생각했고, 안토니오는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이 오해는 결국 "blows and bites, slaps and kicks and shrieks and scratches"로 이어지는 격렬한 몸싸움으로 번졌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가발을 움켜쥐고 싸우는 우스꽝스러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나무의 선택과 결말

싸움이 끝난 후, 안토니오는 제페토의 인형 제작을 위해 그 골칫거리 나무 토막을 건네주려 합니다. 하지만 나무는 이번에도 제페토의 정강이를 "violently smacked Geppetto in the shins"하며 또 다른 갈등을 유발합니다. 안토니오는 "It was the woods' fault, not mine"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또다시 'Polendina'라는 이름을 두고 말다툼을 벌이며 셔츠 단추가 떨어지는 수난을 겪습니다.

결국 두 노인은 "We're getting too old for this"라며 싸움을 멈추기로 합의합니다. 제페토는 비록 몸은 멍들고 옷은 엉망이 되었지만, 운명적인 그 나무 토막을 가지고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 작은 나무 조각이 앞으로 제페토의 삶을 어떻게 바꿀지 암시하며 이야기는 마무리됩니다.

🎯Key Sentences

1
Mr. Antonio had big plans for that little piece of wood.
안토니오 씨는 그 작은 나무 조각에 대한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2
Mr. Antonio spun around, but he couldn't see who had spoken.
안토니오 씨는 재빨리 몸을 돌렸지만, 누가 말했는지 알아챌 수 없었다.
3
Still no one.
여전히 아무도 없네.
4
This was too much for Mr. Antonio.
안토니오 씨에게는 너무 감당하기 힘든 일이었다.
5
There was no reply.
답변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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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Believe it or not
믿거나 말거나
2
sift through
샅샅이 살펴보다
3
the last straw
마지막 한 가닥
4
fly into a rage
격분하다
5
What brings you here?
무슨 일로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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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Chapter 1.
The Piece of Wood that Laughed and Cried.
This is not a story about a great and brave king.
Little ones,
It is not a tale about a princess.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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