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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남프랑스까지: 꿈의 여행 브이로그]-[PARIS VLOG ★ packing, exploring the city, etc]

Sydney Serena · B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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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파리 여행의 꿈을 실현하다

시드니(Sydney)는 7살 때부터 꿈꿔왔던 파리 여행을 실현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절친한 친구 니아(Nia)와 함께 계획했으며, 파리를 거쳐 남프랑스로 이어지는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그녀는 과거 유럽 여행 당시 브이로그를 남기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이번 여행의 '디지털 여행 일기'를 통해 해소하고자 했습니다. 여행 준비 과정에서 힐라라(Hilara)의 액티브웨어 제품들을 소개하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의류가 여행의 질을 높여주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파리에서의 문화 탐방과 일상

파리에 도착한 시드니와 니아는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하여 '모나리자'를 감상했습니다. 시드니는 모나리자가 예상보다 작아 놀랐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후 에펠탑을 방문하며 도시의 낭만을 즐겼고, 현지에서 만난 옛 지인과 함께 식사를 하며 추억을 나눴습니다. 특히 파리의 '핑크 마마(Pink Mama)' 레스토랑에서 즐긴 스테이크와 이탈리아 음식은 이번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식사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낭만 가득한 남프랑스 칸(Cannes) 여행

여행의 후반부는 남프랑스 칸에서 이어졌습니다. 시드니는 호텔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마치 '핀터레스트(Pinterest) 보드'에 나올 법한 그림 같았다며 감탄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일정은 포도밭에서의 피크닉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와인을 시음하고 치즈 보드와 퀴노아 샐러드를 즐기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드니는 이곳의 풍경이 "책 속에서나 보던 장면 같다"며 영화 같은 경험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여행의 마무리: 힐링과 여유

여행의 마지막 날, 두 사람은 호텔 스파에서 마사지와 페이셜 관리를 받으며 '부지(bougie)'하고 호화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드니는 낯선 식당이 문을 닫는 소소한 해프닝도 있었지만, 리조또와 트러플 파스타를 즐기며 여행의 끝을 여유롭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시드니에게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신을 위한 보상이자 잊지 못할 디지털 기록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Key Sentences

1
I'm not even kidding.
진짜 농담 아니에요.
2
Today's the day.
드디어 오늘이 왔어.
3
The question is, have I packed yet?
문제는, 내가 짐을 쌌냐는 거지?
4
First things first, obviously I have to pack.
무엇보다 먼저, 당연히 짐을 싸야겠지.
5
As always, all of these opinions are honest and my own.
언제나 그렇듯이, 이 모든 의견은 솔직하며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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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flying out
출국
2
take a moment
잠시만요
3
downtime
작업 중단 시간
4
dress things up
신경 써서 차려입다
5
dress them down
혼쭐을 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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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I'm going to Paris.
Wow guys, let me just take a moment.
I'd like to first thank my mom.
I'd also like to thank Nia for going on this trip for me.
And lastly, I'd like to thank myself.
I have dreamed of going to Paris since I was seven year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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