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셰인(Coach Shane)은 오는 3월 1일부터 시작되는 '첫 번째 7일간의 영어 챌린지(first seven-day English challenge)'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가벼운 학습이 아닌, 코치 셰인과 함께하는 'intense study(집중 학습)' 기간으로 정의됩니다. 참가자들은 일주일 동안 코치 셰인의 직접적인 가이드와 도움을 받으며, 'DDM VIP 레슨' 2개와 'PERF VIP 레슨' 1개를 완전히 정복하게 됩니다.
이번 챌린지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적다는 점입니다. 코치 셰인은 **'live classes(라이브 수업)'**를 아침, 점심, 저녁 등 하루 중 다양한 시간대에 배치하여 전 세계 어디에 거주하든 최소 하루에 한 번 이상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물론 열정이 있는 학생이라면 모든 수업을 수강하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
셰인 코치는 이번 챌린지가 결코 만만한 과정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그는 이를 **'serious stuff(진지한 학습 과정)'**라고 표현하며, 최소 11시간 30분 이상의 집중적인 학습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계산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진지하게 공부할 의지가 없는 사람이나, 현재 영어 실력이 중급(intermediate) 또는 고급(advanced) 수준이 아닌 학습자들에게는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이는 학습의 질을 유지하고 참여자들의 목표 달성을 돕기 위한 코치 셰인의 철학이 담긴 부분입니다.
일반적인 언어 교육 기관이나 대학에서 제공하는 이 정도 수준의 강의는 수백 달러를 호가하지만, 이번 챌린지는 VIP 멤버에게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비회원이라 하더라도 단 30달러라는 'ridiculous(말도 안 되게 저렴한)' 가격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첫 번째 테스트 성격의 챌린지이기 때문에 가능한 혜택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습자는 코치 셰인의 이메일(coachshane@letsmasterenglish.com)로 연락하여 등록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등록 마감과 챌린지 시작일은 모두 3월 1일입니다. 셰인 코치는 아직 본인의 학습 방식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웹사이트(letsmasterenglish.com/free)를 통해 무료 레슨을 먼저 경험해볼 것을 추천하며, 마지막으로 **'Together, let's master English!(함께 영어를 정복합시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