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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멜론 스토리타임: 거인의 장화에서 나만의 집을 찾아서]-[Only A Shoe Will Do]

CoComelon Story Time · A2 · 2022-10-17

Preschool Enlighte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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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코코멜론 스토리타임: '신발 속의 집' 이야기 요약

이번 '코코멜론 스토리타임(Cocomelon Storytime)' 에피소드에서는 신발 속에 사는 한 가족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안식처'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코디와 아빠가 신발 속 작은 돌멩이를 발견하며 시작된 대화는, 거인의 장화를 집으로 삼아 살던 한 작은 여인과 아이들의 동화 같은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1. 거인의 신발이 집이 되다

이야기는 친절한 거인이 자신의 거대한 'rain boots(장화)'를 작은 여인에게 빌려주면서 시작됩니다. 거인은 거대한 강을 건너기 위해 자신의 신발을 되찾으러 갔다가, 그곳이 작은 여인과 아이들의 'house(집)'가 되어 있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합니다. 하지만 거인은 자신의 신발이 필요했기에, 가족들에게 더 나은 보금자리를 찾아주기로 결심합니다.

2. 안락함을 향한 여정: 오두막과 성

거인은 가족들을 손에 태우고 'muddy hill(진흙 언덕)'을 지나 첫 번째 장소인 'cottage made of straw(짚으로 만든 오두막)'로 향합니다. 하지만 작은 여인은 그곳이 'really cold(너무 춥다)'며 거절합니다. 바람이 불 때마다 춥고 황량한 오두막보다는, 아늑했던 신발이 아이들을 따뜻하게 지켜주었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그들은 'moat(해자)'를 건너 'castle(성)'에 도착합니다. 성은 튼튼하고 따뜻했지만, 'stone halls(돌로 된 복도)' 때문에 모든 소리가 'echo(메아리)'쳤습니다. 작은 여인은 이 'noisy(시끄러운)' 환경이 아이들의 잠을 방해할 것이라며, 다시 한번 'snug cozy shoe(아늑하고 포근한 신발)'를 그리워합니다.

3. 요정들의 선물: 새로운 안식처

거인은 결국 가족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shoemaker(구두장이)'와 'elves(요정들)'가 있는 작업실로 향합니다. 거인의 부탁을 받은 요정들은 'snip, snip(싹둑싹둑)' 가죽을 자르고, 'bop-donk(쿵덕쿵덕)' 망치질을 하며, 'swish-swish(슥슥)' 끈을 묶어 가족만을 위한 거대한 신발 집을 완성합니다.

결론: 우리에게 맞는 집

작은 여인과 아이들은 새 집을 보고 "Oh, this will do(이거면 충분해요)"라며 기뻐합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화려하거나 튼튼한 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족의 평온과 따뜻함을 지켜줄 수 있는 공간이 곧 최고의 집이라는 교훈을 전달합니다. 코코멜론의 이번 에피소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가족의 사랑이 깃든 안식처의 가치를 아름다운 운율과 함께 그려냈습니다.

🎯Key Sentences

1
listen close.
잘 들어 봐.
2
wait a minute.
잠깐만요.
3
I need room for my foot.
발을 편히 놓을 공간이 필요해요.
4
How could a whole family live in a shoe?
온 가족이 어떻게 신발 안에서 살 수 있을까?
5
Tell me the story, please.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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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wait a minute
잠시만요
2
reminded me of
생각나게 했어요
3
in fact
사실은
4
splash across
대서특필되다
5
scooped up
퍼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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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Cody, wanna hear a story?
Yes, I do.
Can I please help tell it, too?
Yes, listen close.
Let's imagine and rhyme.
It's Cocomelon Story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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