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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실수 대처법: 비즈니스 영어 가이드]-[Office English: Mistakes]

Learning English For Work · B1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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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직장에서의 실수: 솔직한 인정과 해결을 위한 언어 전략

직장에서 실수는 피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 실수를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프로페셔널한 태도가 결정됩니다. BBC 'Office English' 팟캐스트에서는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영어 표현들을 다룹니다.

1. 실수를 인정하고 알리기 (Owning up to a mistake)

실수가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하고 명확하게 알리는 것입니다. 이때 감정적인 변명보다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핵심 표현: "There's an issue I need to draw your attention to." (주의를 기울여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 이 표현은 문제 자체에 집중하게 하며, 누가 잘못했는지 따지기보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 사실 전달: "I've realised that my team made an error in the report." (팀이 보고서에 실수를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상황을 사실적으로 전달하면서 구체적인 해결책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I've accidentally sent the email out early, but I have a plan to fix the problem."과 같이 대안을 함께 제시하면 상사에게 신뢰를 줄 수 있습니다.

2. 사과의 기술 (Apologising to clients and colleagues)

고객이나 동료가 실수를 먼저 발견했을 때는 진정성 있는 사과가 필수적입니다.

  • 원인 파악: "Let me investigate the problem and get to the bottom of how that happened." (문제를 조사해서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겠습니다.)
    • 여기서 **'get to the bottom of something'**이라는 표현은 문제의 핵심을 파악한다는 의미로, 상대방에게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는 안도감을 줍니다.
  • 주의할 점: "I'm sorry if you are upset"이라는 표현은 피해야 합니다. 이는 상대방의 감정을 무시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대신 "I'm sorry that you are upset by this mistake"와 같이 상대방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해결책 제시와 재발 방지 (Fixing the problem and offering assurances)

실수를 수습한 뒤에는 다시는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임을 확신시켜야 합니다.

  • 재발 방지 약속: "Rest assured, we've taken steps to prevent mistakes like these occurring again." (안심하십시오, 이런 실수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 'Rest assured'는 상대방에게 확신을 줄 때 매우 유용한 표현입니다.
  • 보상 제안: 권한이 있다면 "Can I offer you a discount on future orders to make up for the inconvenience?"와 같이 사과와 함께 실질적인 보상을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4. 실수를 성장의 발판으로 만들기 (Learning from mistakes)

팟캐스트에서 강조하듯, 실수는 배움의 기회입니다. 실수를 한 후에는 단순히 상황을 모면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왜 그런 실수가 발생했는지 분석하고 향후 어떻게 다르게 행동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 디브리핑(Debrief): 많은 기업이 공식적인 회의인 '디브리핑'을 통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논의합니다. 실수가 없었더라도 프로젝트 후에 디브리핑을 하는 것은 더 나은 성과를 위해 매우 바람직한 습관입니다.

결론적으로, 실수는 스트레스를 유발하지만, 명확하고 진정성 있는 언어를 사용한다면 그 상황을 충분히 통제하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숨기지 않고, 'get to the bottom of it'(근본 원인을 파악)하여 배우고 성장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입니다.

🎯Key Sentences

1
I almost think, oh no, what's coming?
순간 '아, 또 무슨 일이 벌어지려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2
What have I done?
내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지?
3
things can't be perfect all the time
모든 일이 항상 완벽할 수는 없어요.
4
finding the language to deal with mistakes is complicated.
실수를 다루기 위한 적절한 표현을 찾는 일은 복잡하다.
5
There's an issue I need to draw your attention to.
꼭 확인해 주셔야 할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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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draw your attention to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2
sort it out
정리해 주세요.
3
get to the bottom of
철저히 규명하다
4
make up for
보상하다
5
rest assured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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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is BBC podcast is supported by ads outside the UK.
Hello, it's Ray Winstone.
I'm here to tell you about my podcast on BBC Radio 4, History's Toughest Heroes.
I've got stories about the pioneers, the rebels, the outcasts who define tough.
And that was the first time that anybody ever ran a car up that fast with no tires on.
It almost feels like your eyeballs are going to come out of your head.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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