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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의 시작: 휴식, 성찰, 그리고 직장 내 성장을 위한 새로운 통찰]-[October 16, the Amys Are Back]

Women at Work · B2 ·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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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재충전과 성찰

Amy G는 3개월간의 안식년(sabbatical)을 마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지난 3년간 책 집필과 홍보라는 'exhausting chapter(지친 챕터)'를 마무리한 그녀에게 이번 휴식은 필수적이었습니다. 그녀는 소셜 미디어와 할 일 목록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비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3개월 내내 명상을 하듯 가만히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 기간을 통해 'what mattered became clear(무엇이 중요한지 명확해짐)'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제 그녀는 가을을 'rebirth season(재탄생의 계절)'으로 삼아 새로운 에너지로 업무에 복귀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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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대하는 태도와 겸허함

새로운 시즌의 첫 번째 주제는 'professional failures(전문적인 실패)'를 되돌아보는 것입니다. Amy는 이 과정이 'very humbling task(매우 겸허해지는 작업)'였다고 고백합니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약점을 강점인 척 포장하려 하지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최근 겪은 실제 실패를 가감 없이 공유하며 이를 통해 'put them into perspective(실패를 객관적으로 조망)'하고자 했습니다. 실패는 모든 직무의 일부이며, 자신의 몫만큼 책임을 지는 법을 배우는 것이 성장의 핵심임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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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와 신경다양성에 대한 이해

이번 시즌에서 주목할 또 다른 주제는 'adult ADHD(성인 ADHD)'입니다. Amy는 ADHD가 단순히 집중력의 문제가 아니라 'every single aspect of every single minute of my life(삶의 모든 순간과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exhausting(지치는)' 노력을 기울이는 여성들의 사례를 통해, 보이지 않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accommodations(편의 제공)'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특히 'behavioral things(행동적 측면)'에 대해 사회가 갖는 판단적인 시선이 신경다양성을 가진 이들에게 얼마나 큰 장벽이 되는지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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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이사회) 참여와 새로운 도전의 의미

마지막으로, 보드 멤버로서 활동하는 여성들의 지혜를 공유합니다. Amy는 자신이 과거에는 단순히 프로그램을 배우는 'student(학생)'였으나, 지금은 그 미래를 설계하는 위치에 있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outside ignorance(외부의 무지)'가 오히려 관행에 의문을 제기하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스스로 확신이 서지 않는 영역일지라도 'stretch yourself(자신을 확장)'하고 도전할 때 얻게 되는 'deep sense of purpose and meaning(깊은 목적의식과 의미)'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만족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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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함께 나누는 지혜

시즌 9는 10월 16일에 시작되며, 청취자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해 주는 'Ask the Amys' 코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시즌은 직장 내 갈등, 자기 계발, 그리고 사회적 포용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collective wisdom(집단적 지혜)'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스스로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던 이들에게 이번 시리즈는 새로운 관점의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Key Sentences

1
I needed to mark the end of that exhausting chapter.
그 지긋지긋한 장의 마침표를 찍어야 했다.
2
Refreshed is maybe too strong.
새로워졌다는 표현은 어쩌면 너무 강한 것 같아.
3
I just feel more excited to tackle things.
뭔가에 더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싶은 기분이 드네.
4
and I was like, no.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했죠.
5
let's do this thing.
자, 한번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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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sabbatical
연구년
2
tackle things
일에 착수하다
3
rebirth season
환생의 계절
4
humbling task
겸허하게 만드는 일
5
toy with the question
질문을 가지고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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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Amy G are shows back and you're back from your three months sabbatical.
That's right. After three years of writing and promoting my last book, I needed to mark the end of that exhausting chapter.
So no work, no social media, no to-do lists for three months.
It was very restful. And I have to say, I also realized modern life is really busy, even when you take out all of those things.
So I'd like to say I was like sitting in like Lotus Yoga Pose for three months, but I was running around.
Yeah, but do you feel refreshed, underst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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