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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core 창업자 앤 말럼의 성공 철학: 열정, 회복탄력성, 그리고 새로운 도전]-[From Nonprofit Founder To Building A $300M Pilates Business]

My First Million · B2 · 2024-09-18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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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Solidcore 창업자 앤 말럼(Anne Mahlum)의 성공 여정

본 팟캐스트에서는 비영리 단체 'Back on My Feet'를 설립하고, 이후 필라테스 스튜디오 'Solidcore'를 창업하여 3억 5천만 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앤 말럼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단순한 사업적 성공을 넘어, 고통을 동력으로 바꾸는 회복탄력성과 명확한 비전 설정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1. 고통을 연료로: 'Back on My Feet'의 시작

앤 말럼은 약물 중독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중독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노숙자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달리기라는 '건강한 중독'을 제안했습니다. 그녀는 이를 통해 그들의 정체성을 '노숙자'에서 '운동선수'로 변화시키고자 했습니다. 앤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스스로를 "I am being called to do this(나는 이것을 하도록 부름받았다)"라고 표현하며, 강한 확신을 가지고 보호소 관계자들을 설득했습니다. 그녀에게 이 사업은 자신의 가족사를 치유하는 과정이자, 고통을 연료로 삼아 타인을 돕는 순수한 동기에서 출발한 것이었습니다.

2. Solidcore: 이길 수 있는 게임을 선택하다

앤은 'Back on My Feet'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후, 자신이 가진 '시스템 확장성'과 '프로세스 구축'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으로 필라테스를 선택했습니다. 그녀는 LA의 한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시장 가능성을 확인한 후, 철저한 수치 분석을 통해 사업 모델을 구체화했습니다.

그녀는 사업 초기 자본금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출을 받는 대신 자신의 능력을 믿고 스스로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특히 투자 제안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 "I can't take that money. It's just gonna take my drive away. I need to feel like I'm being chased by a bear(돈을 받으면 나의 투지가 사라질 것이다. 곰에게 쫓기는 듯한 절박함이 필요하다)"라고 밝히며, 창업자로서의 강력한 자기 확신과 '헝그리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3. 협상과 브랜드 전략의 핵심

앤 말럼은 뛰어난 협상가였습니다. 그녀는 건물주와의 임대차 계약이나 투자자와의 협상에서 단순히 '안 된다'는 답변을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What are you trying to protect against?(당신이 보호하려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질문하며 상대의 근본적인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대안을 제시하여 자신의 조건을 관철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브랜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Solidcore'라는 브랜드 이름과 로고(괄호 모양)는 그 자체로 강인함과 커뮤니티를 상징하며, 고객들에게 "I want that to be for me(나도 저런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그녀는 사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후, 자신이 더 이상 성장에 적합한 리더가 아님을 깨닫고 과감히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결단력을 보여주었습니다.

4. 미래를 향한 여정과 'Jump Seat' 프로젝트

현재 앤 말럼은 또 다른 창업보다는 삶을 즐기는 새로운 챕터를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멈추지 않습니다. 그중 하나인 'Jump Seat'는 항공편이 취소되었을 때 승객끼리 좌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아이디어입니다. 그녀는 이 아이디어를 수년 전부터 구상해왔으며, 이를 실행할 적임자를 찾고 있습니다.

결론

앤 말럼의 성공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녀는 매 순간 자신이 '이길 수 있는 게임'을 정의하고, 그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노력을 쏟아부었습니다. 그녀의 여정은 창업자들에게 자신의 비전을 명확히 하고, 고통을 성장으로 바꾸며, 상대방의 니즈를 꿰뚫어 보는 협상력을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줍니다.

🎯Key Sentences

1
I was a little more organized than that.
저는 그보다는 조금 더 체계적으로 준비했었어요.
2
He didn't email me back.
그는 내 이메일에 답장을 하지 않았다.
3
I was very persuasive.
저는 매우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4
I can be very convincing.
저는 사람을 설득하는 데 꽤 능숙합니다.
5
It's one of my superpowers.
그건 제 특별한 능력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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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get your crap together
정신 똑바로 차려.
2
do the trick
효과가 있다
3
stay on top of everything
모든 상황을 빈틈없이 파악하다
4
advocate for
옹호하다
5
get the word out
널리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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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Alright, everyone. Today's episode is Ann Malum and started this company called Solidcore.
Solidcore is a Pilates studio where she bootstrapped it in the first year.
She did something like a million and a half in revenue.
It cost like $100 ,000 to start.
And she eventually sold this company in the year 9 for something like $350 million.
And she goes through this entir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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