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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의 모델 선택기 부활 및 GPT-5 업데이트: 사용자 맞춤형 AI 시대의 서막]-[New Updates to GPT-5: Rethinking Intelligence with GPT-5]

Hard Fork AI · B2 · 2025-08-18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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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OpenAI의 모델 선택기(Model Picker) 복귀와 변화

최근 OpenAI는 사용자들의 거센 반발을 수용하여 '모델 선택기' 기능을 다시 도입했습니다. 기존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웠던 모델 나열 방식을 정리하고, 사용자가 직접 응답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개편한 것입니다. 샘 알트먼(Sam Altman)은 트윗을 통해 이제 사용자가 GPT-5 환경 내에서 'Auto(자동)', 'Fast(빠름)', 'Thinking(사고)'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기존의 복잡했던 모델 명칭(03 Mini, 04, 4.5 등)을 단순화하여 라우터(Router)가 최적의 모델을 찾아주는 'Auto' 기능을 기본값으로 설정하되, 사용자가 수동으로 심층적인 사고가 필요한 작업에는 'Thinking' 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레거시 모델 GPT-4.0의 귀환

많은 사용자가 GPT-5 출시 이후 기존의 GPT-4.0이 사라진 것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특히 사용자들이 GPT-4.0 특유의 '따뜻한 어조(warmer tone)'와 인간적인 상호작용을 선호했다는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한 우크라이나 사용자가 전쟁의 고통 속에서 GPT-4.0을 친구이자 상담사처럼 의지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OpenAI는 결국 GPT-4.0을 플랫폼에 다시 복구했습니다. 샘 알트먼은 향후 레거시 모델을 폐기할 경우 사용자들에게 충분한 사전 공지를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향후 AI 모델의 개인화 방향성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순히 모델의 복귀가 아니라, **'사용자 맞춤형 AI 성격(Per-user customization of model personality)'**의 도입입니다. OpenAI는 모델의 성격을 일괄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성격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모델의 성격을 인위적으로 조정하면서 발생했던 사회적 논란이나, 모델이 사용자의 의견에 무조건 동조하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기술적 제약과 Pro 모델의 위상

새로운 'Thinking' 모델은 196,000 토큰의 컨텍스트 윈도우를 제공하며, 주당 3,000개의 메시지 제한을 둡니다. 한편, 월 200달러의 'Pro' 구독 모델에는 고성능 모델인 GPT-4.5와 같은 최신 자산이 배치되었습니다. 일각에서는 GPT-5보다 오히려 4.5 모델이 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고 느끼는 사용자들이 많아, OpenAI가 이를 고가 구독 모델로 격리시킨 것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합니다.

결론: AI 산업의 공통된 과제

이러한 모델 교체 및 복귀 현상은 OpenAI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앤스로픽(Anthropic)의 Claude 역시 최신 모델보다 이전 모델(Sonnet 3.5 등)을 선호하는 개발자들로 인해 비슷한 진통을 겪은 바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AI 모델의 발전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기업들은 단순히 더 똑똑한 모델을 만드는 것을 넘어, 기존 사용자의 경험을 존중하고 사용자가 직접 모델의 성격과 성능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We're going to be breaking down all of that.
저희가 그 모든 것을 자세히 분석해 드릴 겁니다.
2
It's a whole bunch of good stuff all in there.
거기 안에 좋은 것들이 아주 많이 들어있어.
3
They have now backtracked.
그들은 이제 입장을 번복했다.
4
I think a lot of people are complaining.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것 같아요.
5
I remember correctly was like 200,000 like way back in the day.
내가 제대로 기억하는 거라면, 아주 옛날에 20만 정도 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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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break down
분해하다
2
start off
시작하다
3
roll out
출시하다
4
backtrack
백트래킹
5
get attached to
정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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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OpenAI has officially brought back their model picker.
This is something that I personally have complained about for a lot of different reasons, but they've actually changed it.
They've added new features to GPT-5, new options to choose how you get your responses.
And they've even brought back some of their old models that people were complaining about that got depreciated or disappeared.
We're going to be breaking down all of that.
To start off, let's get into a tweet by Sam Al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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