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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고향의 조화: 리즈(Leeds)의 뮤지션 앨리스 이야기]-[My Song, My Home: Alice in Leeds]

Learning English Conversations · A2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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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음악과 고향의 조화: 리즈(Leeds)의 뮤지션 앨리스 이야기

BBC Learning English의 'My Song, My Home' 시리즈는 음악가들의 고향과 그들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며 실생활 영어 표현을 학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리즈(Leeds)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뮤지션 앨리스(Alice)를 만나 그녀의 음악적 여정과 고향에 대한 애정을 들어보았습니다.

1. 리즈의 매력: 그라나리 워프(Granary Wharf)

앨리스는 리즈의 중심부에 위치한 '그라나리 워프(Granary Wharf)'를 가장 사랑하는 장소로 꼽습니다. 이곳은 운하(canal) 옆에 위치한 인공적인 물길로, 그녀는 이곳을 "wide open space(탁 트인 공간)"라고 묘사합니다. 앨리스는 리즈가 "small, friendly, walkable city(작고 친근하며 걸어 다니기 좋은 도시)"라고 말하며, 13년 동안 이곳에서 도시의 문화와 커뮤니티가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자신의 음악적 영감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고백합니다.

2. 뮤지션으로서의 성장 배경

앨리스는 원래 아주 작은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그녀는 그곳을 "tiny little place(아주 작은 곳)"라고 표현하며, 음악가로서 성장하기 위한 "platforms(발판/기회)"가 부족했기 때문에 리즈로 이주하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리즈는 항상 "new places popping up(새로운 장소들이 갑자기 생겨나는)" 활기찬 도시였기에, 그녀가 뮤지션으로 자리 잡기에 최적의 환경이었습니다.

3. 뮤지션의 일상

앨리스는 뮤지션의 삶을 매우 사랑합니다. 그녀의 하루는 전날 밤의 공연인 "gigging(공연하기)"으로 인해 늦게 시작되지만, 보컬을 위한 "warm my voice up(목 풀기)" 과정을 거쳐 스튜디오 작업이나 밴드 리허설, 작곡 세션으로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그녀는 자신이 뮤지션이라는 정체성이 "just so built within me(내 안에 너무 깊이 내재되어 있는)"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뮤지션이라고 부르는 것이 때로는 쑥스럽지만 이 일을 평생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입니다.

4. 곡 'OK'에 담긴 감정

앨리스가 공연한 곡 'OK'는 그녀의 표현대로 "fell out of me(나도 모르게 터져 나온)" 곡입니다. 이 노래는 짝사랑의 감정을 담고 있으며, 상대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다룹니다.

주요 표현 및 가사 분석

  • Speak out loud: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소리 내어 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앨리스는 가사에서 상대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싶어 하는 갈망을 표현합니다.
  • Playing games: 관계에서 솔직하지 않거나 진지하지 않은 태도를 보일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앨리스는 노래 속에서 "tired of playing games(게임 같은 관계에 지쳤다)"고 노래합니다.
  • Silence fell: 갑자기 분위기가 완전히 조용해지는 극적인 순간을 의미합니다. 가사 속에서 이 표현은 감정의 공백을 강조합니다.

앨리스는 이 곡이 단순히 사랑을 노래하는 것을 넘어, "accepting the feelings(감정을 받아들이고)" 결국 "moving on(나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녀는 "Pretend it's okay(괜찮은 척하기)"라는 반복적인 가사를 통해 사랑의 상실과 그 후의 치유를 노래합니다.

결론적으로, 앨리스에게 리즈는 단순한 거주지가 아니라 그녀의 음악적 정체성을 형성하고 매일 새로운 영감을 주는 소중한 고향입니다. 그녀의 음악은 도시의 활기찬 에너지와 개인적인 감정의 깊이가 어우러진 결과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I absolutely love it.
정말 마음에 쏙 들어요.
2
there isn't much going on there.
거기 별다른 일은 없어요.
3
There's always new places popping up.
새로운 곳들이 항상 생겨나고 있어.
4
It's pretty quiet, it's beautiful
꽤 조용하고, 정말 아름답네.
5
It's a tiny little place
정말 작고 아담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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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catch up with friends
친구들과 만나서 이야기하다
2
take a stroll
산책하다
3
in the heart of
~의 중심에서
4
there isn't much going on
별다른 일은 없어요.
5
popping up
불쑥 나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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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llo. This next episode is part of our music series, My Song, My Home, where we meet a musician who tells us about their hometown and plays a song for us.
Listen to hear real English speakers, learn through songs and hear common English expressions.
We hope you enjoy it.
welcome to my song my home in this series we meet musicians around the country and learn some english from their songs you can find a full transcript for this episode on our website bbclearningenglish .com in this episode alice will tell us about becoming a musician in leeds and perform one of her songs
for us to learn. We meet Alice in the city centre in a busy cafe in an area called Granary Wharf.
There's lots of places to drink, lots of places to eat and then it's got a really good open area where you can sit outside and eat food and catch up with friends and take a stroll along the canal, so it just feels like a nice open space in the heart of the centre, that's why I lo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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