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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메이크업 루틴과 최근의 깨달음: 건강, 우정,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법]-[my everyday college makeup routine *2022*]

Sydney Serena · B1 ·

VIDEO V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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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자연스러운 광채를 위한 데일리 메이크업 루틴

이번 영상에서 시드(Syd)는 수업에 가기 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꾸안꾸(natural, dewy, glowy look)’ 메이크업을 소개합니다. 그녀가 추구하는 메이크업의 핵심은 본연의 피부를 살리는 것입니다.

1. 피부 표현의 기초: 스킨케어와 베이스

시드는 Charlotte Tilbury Magic Serum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준비하며, 자외선 차단이 포함된 ILIA Skin Tint를 사용하여 가볍고 ‘watery’한 질감을 강조합니다. 두꺼운 파운데이션보다는 피부에 완벽하게 녹아드는 제품을 선호하며, 컨실러 역시 ‘less is more’ 원칙에 따라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피부가 ‘cakey’하게 보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마지막으로 Laura Mercier translucent powder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마무리를 더합니다.

2. 디테일이 살아있는 브로우와 포인트 메이크업

브로우 루틴은 다소 ‘ratchet’하다고 표현하지만, NYX Thick It Stick It Gel을 사용해 결을 살리고 자연스러운 눈썹 형태를 유지합니다. 또한, 얼굴의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점을 살짝 덧그리는 등의 디테일을 즐깁니다. Hoola Glow bronzer로 은은한 광채를 더하고, ILIA cream blush stick(At Last)을 사용해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하이라이터로는 Glossier의 Liquid Future Dew를 선택해 손가락으로 자연스럽게 블렌딩합니다.

3. 립과 속눈썹 연장의 편리함

최근 속눈썹 연장을 시작한 시드는 이것이 ‘most convenient’한 선택이었다고 언급합니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날에도 완벽한 눈매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립 메이크업은 Rare Beauty lip liner(Worthy)로 본연의 입술 색을 살리고, Clarins lip oil로 촉촉함을 더하며 마무리합니다.

투병 생활을 통해 얻은 성숙함과 관계의 소중함

메이크업 과정 외에도 시드는 최근 5일간 겪은 독감(flu) 경험을 공유합니다. “죽음의 문턱(death bed)”에 있을 만큼 힘들었던 시간을 보내며, 평소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우정에 대한 깊은 감사

투병 중 친구들이 보여준 따뜻한 배려와 도움은 시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현재 자신의 삶에 있는 사람들에게 매우 감사함을 느끼며, 좋은 ‘support system’을 갖추고 있다는 것에 만족감을 표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깨달은 점은, 좋은 우정은 저절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양쪽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fostering like those really important friendships”는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노력으로 완성되는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결론적으로 시드는 이번 영상을 통해 단순한 메이크업 팁 공유를 넘어, 자신의 외면과 내면을 돌보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그녀는 비록 자신이 전문가는 아닐지라도, 시청자들이 작은 팁 하나라도 얻어가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영상을 마무리합니다.

🎯Key Sentences

1
I just don't care enough.
별로 신경 쓰고 싶지 않아.
2
this is just kind of like my go-to makeup in general recently.
이거는 요즘 제가 평소에 거의 매일 하는 메이크업이에요.
3
I missed you guys a lot.
정말 많이 보고 싶었어요.
4
I cannot do a task and not get distracted.
저는 어떤 일에 집중하려고 해도 자꾸 딴 데로 정신이 팔려서 일을 제대로 끝마치기가 힘들어요.
5
My friend told me it was good, and I actually do like how it makes my skin look.
친구가 좋다고 해서 써봤는데, 실제로 피부가 좋아 보이는 게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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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go-to
자주 가는
2
big advocate for
열렬한 옹호자
3
less is more
간결할수록 좋다
4
backfire
역효과
5
make do with
그럭저럭 때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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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ow.
Welcome back guys.
Hey guys, it's Syd and I'm about to do my makeup for class.
I will say literally half the days I don't do makeup for class because I just don't care enough.
Also, I would say this is just kind of like my go-to makeup in general recently.
I love like that natural, dewy, glowy look that kind of looks like you're not wearing mak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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