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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Fast, Talk Smart: 맷 아브라함스가 전하는 삶을 변화시키는 10가지 커뮤니케이션 조언]-[120. A Few of Matt’s Favorite Things: 10 Communication Takeaways from 2023's TFTS Episodes]

Think Fast Talk Smart: Communication Techniques · B2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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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hink Fast, Talk Smart: 더 나은 소통을 위한 10가지 핵심 전략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의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교수인 맷 아브라함스(Matt Abrahams)가 지난 한 해 동안 팟캐스트를 통해 얻은 가장 실용적이고 영향력 있는 10가지 조언을 정리했습니다. 이 조언들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그가 자신의 삶에 직접 적용하며 효과를 본 가이드라인입니다.

1. 동사를 명사로 바꾸기 (Verbs to Nouns)

조나 버거(Jonah Berger)의 조언에 따르면, 사람들에게 행동을 요구할 때 동사(예: 투표하세요)보다 명사(예: 투표자가 되세요)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열심히 일하는(hard working)' 사람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hard worker)'이 되는 것이 정체성을 형성하여 행동을 유도하기 때문입니다.

2. 흥미로운 사람이 되려 하지 말고, 관심을 가져라 (Be interested, not interesting)

레이첼 그린월드(Rachel Greenwald)는 대화의 압박감을 줄이는 비결로 '관심'을 꼽습니다. 질문이 어렵다면 환경에 대한 관찰을 공유하십시오. 이는 관계를 맺기 위한 일종의 '연결 시도(bid for connection)'가 되어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냅니다.

3. 인간답게 말하기 (Talk like a human)

댄 핑크(Dan Pink)는 '지식의 저주(curse of knowledge)'를 경계하라고 말합니다. 지나친 전문 용어나 약어는 이해를 방해합니다. 유일한 해독제는 '공감(empathy)'이며, 항상 '청중 우선(audience first)'의 원칙을 가지고 그들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고려해야 합니다.

4. 권한 있는 거절 (Empowered refusal)

바네사 패트릭(Vanessa Patrick)은 거절이 타인에 대한 거부가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지키는 일임을 강조합니다. '자기 인식(self-awareness)'을 통해 나에게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적 정책(personal policies)'이라는 규칙을 세우면 더 단호하고 평온하게 거절할 수 있습니다.

5. 번역가 되기 (Be a translator)

카마인 갈로(Carmine Gallo)는 소통자를 '번역가'에 비유합니다. 청중이 같은 분야가 아니라면, 그들의 언어로 내용을 번역해야 합니다. 사전에 청중을 조사하고 관련성 있는 콘텐츠를 준비하는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6. 유혹 번들링 (Temptation Bundling)

케이티 밀크먼(Katie Milkman)의 개념으로, 하기 싫은 일(chore)과 즐거운 일(temptation)을 결합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채점 업무를 할 때 좋아하는 간식을 보상으로 주는 식입니다. 이는 지루한 작업을 지속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7. 격노하면 호기심을 가져라 (When someone gets furious, you should get curious)

킴 스콧(Kim Scott)은 상대가 피드백에 화를 낼 때 방어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질문을 던지라고 조언합니다. '왜 화가 났을까?'를 탐구하는 호기심은 갈등을 학습의 기회로 바꿉니다.

8. 감정의 활용 (Emotion makes us absorbative)

프랜시스 프라이(Francis Fry)는 감정을 억제하기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말합니다. 감정은 소통의 '밑칠(sanding)'과 같아서, 메시지가 청중에게 잘 흡수되도록 돕습니다. 사실과 논리뿐만 아니라 감정을 섞어야 메시지가 전달됩니다.

9. FOMO(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다루기

패트릭 맥기니스(Patrick McGinnis)는 FOMO를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눕니다. '열망적 FOMO'는 데이터와 사실에 기반해 판단하고, '집단적 FOMO'는 '왜 이것을 원하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자신의 주체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10. 상대의 청취 방식을 고려하라 (What is the listening I am speaking into?)

줄리안 트레저(Julian Treasurer)의 이 질문은 핵심입니다. 사람마다 필터(문화, 가치관, 경험)가 다르기에 듣는 방식도 지문처럼 고유합니다. 우리가 말할 때 상대가 어떤 필터를 가지고 듣고 있는지 고려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의 시작입니다.

🎯Key Sentences

1
I'm going to list these in the order in which they aired.
방영된 순서대로 나열하겠습니다.
2
Simple refraising of a message can help us achieve our persuasive goals.
메시지를 간단하게 다듬는 것만으로도 설득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습니다.
3
Small talk and chit chat can be very stressful for even the most extroverted of us.
스몰 토크나 잡담은 아무리 외향적인 사람에게도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4
Take that pressure away.
그 부담감을 떨쳐버려.
5
We all suffer from the curse of knowledge or the curse of passion.
우리 모두는 지식의 저주나 열정의 저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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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stay ahead of the curve
한발 앞서 나가다
2
draws to a close
막을 내리다
3
take advantage of
활용하다
4
help us out
저희 좀 도와주세요.
5
go along
따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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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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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year draws to a close, I find myself reflecting on all the amazing advice we've heard on Think Fast, Talk Smart.
Today I want to share with you my top 10 bits of advice that I am directly applying to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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