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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퉁(Lola Tung)과의 대화: 연기, 뉴욕, 그리고 'The Summer I Turned Pretty'의 비하인드]-[Lola Tung Talks ‘The Summer I Turned Pretty’ Movie, Hudson Williams, & Horror Films | Up Next]

Variety · B1 ·

Talk and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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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로라 퉁(Lola Tung)이 들려주는 연기 여정과 그녀의 세계

최근 버라이어티(Variety)의 팟캐스트 'Up Next'에 출연한 배우 로라 퉁은 자신의 연기 인생과 고향 뉴욕에 대한 애정, 그리고 출연작들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풀어놓았습니다.

뉴욕, 연기, 그리고 첫 발걸음

뉴욕 토박이인 로라 퉁은 자신의 뿌리가 이 도시에 있음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그녀는 어린 시절 매우 수줍음이 많은 아이였으며, 심지어 스웨덴어 수업 때 'Itsy Bitsy Spider' 공연을 앞두고 무대 공포증으로 울음을 터뜨렸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시절 '오즈의 마법사' 오디션을 통해 틴맨 역할을 맡으며 연기의 즐거움을 깨달았고, 캐릭터 뒤에 숨을 수 있다는 점이 자신에게 큰 해방감을 주었다고 회상했습니다.

'The Summer I Turned Pretty'와 대학 생활

카네기 멜론 대학 재학 중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The Summer I Turned Pretty'의 벨리 역을 따낸 과정은 매우 극적이었습니다. 그녀는 대학 기숙사에서 룸메이트들과 함께 찍은 셀프 테이프가 캐스팅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고래에 대해 알아보러 간다(to see about a whale)'는 대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전혀 모른 채 연기했지만, 그 열정적인 테이프가 운명을 바꿨습니다. 학교를 떠나 촬영에 임해야 했을 때의 혼란스러움과 성장통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여성 감독들과의 작업과 'Forbidden Fruits'

로라 퉁은 여성 감독들과의 작업이 현장에서 주는 편안함과 깊은 공감대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특히 영화 'Forbidden Fruits'의 메러디스 감독과 여성의 삶, 그리고 복잡한 우정의 역학에 대해 3시간 동안 대화를 나눴던 경험을 공유하며, 여성 주도적인 프로젝트가 가진 힘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호러 장르에 대한 새로운 흥미를 드러내며, 니콜 키드먼과 함께한 차기작 'Young People'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습니다.

팬들과의 소통과 인간 로라 퉁

인터뷰 말미에 진행된 '허용할 것인가, 금지할 것인가(Allow or Forbid)' 게임에서 그녀는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 허용(Allow): 이모지만 사용하는 것, 마녀(Witches), 커피(Coffee), 작은 문신(Tiny tattoos), 바비 인형(Barbies).
  • 금지(Forbid): 호박을 채소라고 부르는 것, 친구의 뺨을 때리는 것,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약속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행위.

로라 퉁은 구글 트렌드 검색어 중 하나인 '로라 영(Lola Young)'과의 이름 혼동 에피소드를 웃음으로 넘기며, 언젠가 그녀와 함께 작업해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싶다는 재치 있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팟캐스트를 통해 로라 퉁은 단순히 유명세를 타는 배우를 넘어, 자신의 연기에 대해 고민하고 성장하고자 하는 진지한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녀가 앞으로 어떤 캐릭터를 통해 우리를 놀라게 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Key Sentences

1
I had a team for sure.
분명히 제 팀이 있었죠.
2
Thanks for having me.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it's like in my bones.
뼈 속까지 사무치네.
4
it's kind of embarrassing.
좀 창피하네요.
5
I kind of got to like brush up on my French
프랑스어를 다시 좀 공부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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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yapping
계속 쫑알거리다
2
give away
나눠주다
3
in my bones
뼈 속까지
4
brush up on
갈고 닦다
5
this time around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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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re you team Jeremiah or team Conrad?
I had a team for sure.
It's definitely Jeremiah.
Hi, everyone.
Welcome to Variety's Up Next.
I'm Tiana and my guest up next is Lola T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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