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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창의적인 연금술로 바꾸는 법: 샬레이카 드와드의 삶과 기록]-[Living Through Grief, Finding Wonder, and Becoming Whole Again | Suleika Jaouad]

Good Life Project · B2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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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고난을 변형시키는 창의적 연금술: 샬레이카 드와의 여정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Isolation Journals' 커뮤니티의 창립자인 샬레이카 드와드(Shaleika Dewad)는 반복되는 백혈병 투병이라는 삶의 가혹한 중단(interruption)을 예술적 표현과 자기 발견의 여정으로 승화시킨 인물입니다. 그녀의 최근 저서 'Book of Alchemy'는 삶의 시련을 어떻게 창의적인 영감으로 '연금술(alchemize)'해낼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1. '이방인'에서 창조적 탐험가로: Skidmore의 기억

드와드는 프랑스어와 아랍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이민자 가정에서 자라며, 어린 시절부터 늘 '부적응자(misfit)'라는 고립감을 느꼈습니다. 그녀에게 동화(assimilation)는 생존 전략이었으나, 10대 시절 Skidmore 대학 캠퍼스를 접하며 자유로운 학문적 탐구와 예술적 호기심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녀는 학생들에게 '단일 채널에 자신을 가두지 말 것(don't single channel yourself)'을 강조합니다. 즉, 하나의 목적이나 직업에만 매몰되지 말고, 자신이 사랑하는 여러 부분들을 삶의 중심에 두는 것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길임을 역설합니다.

2. 고통 속에서 발견한 '연금술'의 시작

22세에 처음 백혈병 진단을 받았을 때, 그녀는 병실이라는 고립된 공간에서 자신의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했습니다. 그녀는 마이클 베이루트(Michael Beirut)의 '100일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빌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치료받는 동안 글쓰기는 나 자신을 위한 사적인 일"이라며, 문법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자신이 느끼고 싶은 감정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그녀에게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강력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3.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서의 대처: 시각적 기록으로의 확장

세 번째 백혈병 재발과 코로나19 팬데믹이 겹쳤을 때, 그녀는 다시 한번 거대한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약물 부작용으로 시력이 저하되어 글을 쓸 수 없게 되자, 그녀는 수채화라는 새로운 언어를 선택했습니다. 병실 벽에 가득 찬 기괴한 환각을 그린 그림들은 그녀에게 '공포의 대상'에서 '다루는 자(handler)'로의 전환을 경험하게 했습니다. 그녀는 "생존은 그 자체로 창의적인 행위"라고 말하며, 목표 지향적인 생산성에서 벗어나 오직 '호기심(curiosity)'을 따라갈 때 치유가 일어남을 증명했습니다.

4. '마지막처럼'이 아닌 '처음처럼' 살기

드와드는 많은 이들이 조언하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라"는 말이 오히려 엄청난 압박과 공포를 준다고 지적합니다. 대신 그녀는 "오늘이 내 생애 첫날인 것처럼 살라"는 철학을 제안합니다. 이는 아이와 같은 순수한 호기심으로 돌아가, 거창한 성취가 아닌 일상의 작은 즐거움(애벌레를 관찰하거나,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것 등)을 발견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그녀는 결과에 대한 기대 없이 자신의 호기심을 따르는 것이야말로 가장 생생하게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방법이라고 결론짓습니다.

결론적으로 샬레이카 드와드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삶의 시련을 피할 수 없다면, 그 시련을 자신만의 연금술로 변형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록과 창의적 탐구는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도 나 자신과 대화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가장 강력한 연결 고리입니다.

🎯Key Sentences

1
It was terrifying and traumatizing.
정말 끔찍하고 트라우마가 남을 정도였어요.
2
Within 24 hours, my life completely changed.
24시간 만에 내 삶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3
Journaling, to me, felt like, you know, a thing you do for yourself.
저에게 일기 쓰기란, 뭐랄까,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해 하는 일이라는 느낌이었어요.
4
Wait, did I say job title yet?
잠깐, 제가 직함은 말씀드렸던가요?
5
And come on, they just taste amazing.
게다가 맛도 정말 끝내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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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alchemize interruption and struggle
방해와 고난을 연금술처럼 승화시키다
2
a through line in my life
내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흐름
3
waning appreciation
시들해진 관심
4
amount to anything
성공하다
5
piqued my curiosity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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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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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eukemia was becoming more and more aggressive.
It was terrifying and traumati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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