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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회의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기는 법: '침묵'의 힘 활용하기]-[Little Snippet #17 Pregnant Pauses]

Confident Business English · B1 ·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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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회의에서 돋보이는 비결: 말하기가 아닌 '침묵'의 기술

비즈니스 환경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많은 사람들은 회의 중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지에 대해 큰 'pain point'(고통점)를 느낍니다. 하지만 영어를 더 유창하게 하려고 애쓰는 대신, 오히려 그 반대인 'staying silent'(침묵 유지하기)를 통해 훨씬 더 강력한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알렉스 호르모지(Alex Hormozi)의 사례: 침묵의 힘

성공적인 비즈니스 제국을 운영하는 알렉스 호르모지는 인터뷰에서 매우 흥미로운 화법을 보여줍니다. 인터뷰어가 질문을 던졌을 때, 그는 즉시 대답하는 대신 약 5초간의 'silent'(침묵)를 유지합니다. 처음에는 방송 사고나 일시 정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그는 생각을 정리하고 답변을 준비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단순히 대답을 서두르는 것보다 훨씬 더 'powerful'(강력하고)하며, 상황을 'in control'(통제하고 있는)듯한 인상을 줍니다.

토스트마스터즈(Toastmasters)에서 배운 교훈: '임신한 침묵(Pregnant Pauses)'

저자는 최근 대중 연설을 연습하는 국제 조직인 'Toastmasters'에 참여하며 'power of pauses'(일시 정지의 힘)를 깊이 체감했습니다. 연설을 지켜보며 깨달은 가장 효과적인 기술 중 하나는 바로 'pregnant pauses'(임신한 침묵)입니다. 이는 단순히 말을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침묵을 조금 더 길게 유지하는 기법을 의미합니다.

왜 침묵이 효과적인가?

침묵은 단순히 듣는 사람에게 권위 있는 이미지를 심어줄 뿐만 아니라, 화자 자신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1. 뇌의 재정비: 대화나 발표 중간에 적절한 침묵을 가짐으로써, 뇌가 다음 문장을 준비하고 내용을 'reorganize'(재구성)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이는 영어로 말할 때 겪는 당혹감을 줄여줍니다.
  2. 효과적인 전달: 말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보다, 중요한 지점에서 멈추는 것이 메시지의 전달력을 높입니다.

결론: 비즈니스 미팅에 적용하기

회의 중 10초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은 상황에 따라 과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핵심적인 원리는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발표나 회의 중 적절한 타이밍에 'pregnant pauses'를 구현해 보세요. 말의 속도를 늦추고 침묵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의 영어 소통 능력은 한층 더 전문적이고 자신감 넘치게 변화할 것입니다.

🎯Key Sentences

1
I think he's got a really interesting perspective.
그가 가진 관점은 정말 흥미롭다고 생각해요.
2
I think there's something to take away from that.
그 점은 우리가 배울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3
I know it sounds hideous, but I promise it's fun.
끔찍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정말 재밌을 거라고 장담해.
4
The best benefit about it is you're practicing public speaking out of the work environment.
가장 큰 장점은 업무 환경을 벗어나서 대중 연설을 연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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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dive in
본격적으로 시작하다
2
come across
우연히 마주치다
3
pain point
고충
4
threw me off
당황스러웠어
5
take away from
얻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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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back to another Little Snippet.
Just before we dive in, I really hope you've been enjoying the little snippets over the last few weeks and I will be back next week on the 15th of January for the first full length confident business English episode in 2025.
Really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there.
In this little snippet, what I'd really like to do is focus on a big pain point that I know you have, which is essentially how you speak, how you sound, how you come across when you're in front of your colleagues in meeting, speaking English.
I'd like to focus on a very easy, quick technique that you can use to improve your speaking, and it's not actually about speaking at all.
In fact, it's about the complete opposite, staying si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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