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오디오북은 쥘 베른(Jules Verne)의 불후의 명작 '지구 속 여행(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을 캐슬린 옴스테드(Kathleen Olmsted)가 각색한 'Classic Starts'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이 시리즈는 원작의 정수를 유지하면서도 현대 독자, 특히 아동 및 청소년들이 고전 문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오디오북의 제작은 여러 기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본문은 2011년 캐슬린 옴스테드에 의해 저작권이 보호되며, 오디오 제작은 2020년 Oasis Family Media가 담당했습니다. 'Classic Starts'는 스털링 출판사(Sterling Publishing Company, Inc.)의 등록 상표로서, 고전 문학을 대중화하려는 그들의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오디오북의 서술을 맡은 레베카 K. 레이놀즈(Rebecca K. Reynolds)는 청취자들에게 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그녀는 'storyteller'로서, 청취자가 쥘 베른이 창조한 환상적인 지하 세계로 몰입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특히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라는 원제는 독자들에게 지구 내부라는 미지의 공간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하며, 이번 오디오북이 제공할 모험적인 서사를 예고합니다.
본 기록은 단순한 오디오북의 서문을 넘어, 고전 문학이 시대를 초월하여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Oasis Audio를 통해 제공되는 이 시리즈는 원작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오디오라는 매체를 통해 새로운 생명력을 얻었습니다. 청취자들은 'OasisAudiocom'을 통해 더 많은 'Classic Starts' 시리즈를 접할 수 있으며, 이는 고전 문학을 탐구하려는 이들에게 훌륭한 창구가 될 것입니다.
이처럼 캐슬린 옴스테드의 각색본은 쥘 베른의 상상력을 오늘날의 청취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오디오북 형식의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는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다시금 일깨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