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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의 괴수들: 미지의 바다에서 마주한 생존의 위기]-[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 Part 17]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 A2 ·

BBC Classic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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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심해의 괴수들: 미지의 바다에서 마주한 생존의 위기

끝없는 바다와 미지의 심연

항해가 4일째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대편 해안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주인공은 이 바다가 과연 끝이 있는지 의문을 품으며, 수면 아래 도사리고 있을지 모를 'undiscovered creatures(발견되지 않은 생물들)'에 대해 상상하며 두려움과 경이로움을 동시에 느낍니다. 삼촌은 육지가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 좌절했지만, 주인공은 바다가 너무 거대하기 때문이라고 삼촌을 다독였습니다.

심해로부터의 경고: 이빨 자국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삼촌은 바다의 깊이를 측정하기로 했습니다. 등산용 피크(pick)에 밧줄을 매달아 200패덤(fathom), 즉 1,800피트 깊이까지 내렸지만 바닥은 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피크를 다시 끌어올렸을 때, 한스(Hans)가 금속에 남은 이상한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주인공은 그것이 'Teeth marks(이빨 자국)'임을 확인했고, 그 크기로 보아 바닷속에 매우 거대한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발견은 주인공에게 밤잠을 설치게 할 만큼 큰 공포로 다가왔습니다.

거대 괴수들의 격돌

사건은 순식간에 벌어졌습니다. 뗏목이 공중으로 들려 올랐다가 100피트나 튕겨 나가는 거대한 충격이 발생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주변에는 거대한 검은 물체들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돌고래, 거북이, 도마뱀, 악어 등 수많은 괴수가 나타난 것처럼 보였지만, 삼촌이 망원경으로 관찰한 결과 실제로는 단 두 마리의 괴수였습니다.

주인공은 이 생물들의 기괴한 형태를 다음과 같이 묘사합니다:

  • 첫 번째 괴수: "nose of a porpoise(돌고래의 코), head of a lizard(도마뱀의 머리), teeth of a crocodile(악어의 이빨)"
  • 두 번째 괴수: "head of a long snake(긴 뱀의 머리), tucked into the shell of a giant turtle(거북이의 등껍질)"

공포의 시간과 침묵

이 두 괴수는 뗏목 근처에서 서로 뒤엉켜 'wrestle, fight, and struggle(씨름하고 싸우며 고군분투)'했습니다. 이들의 격렬한 싸움으로 인해 발생한 파도는 뗏목을 뒤집을 듯이 흔들었고, 주인공 일행은 공포 속에서 뗏목이 전복되지 않기를 기도해야 했습니다. 약 두 시간 동안 이어진 사투 끝에, 괴수들은 수면 아래로 사라졌고 바다는 다시 정적에 휩싸였습니다. 눈앞에서 벌어진 이 믿을 수 없는 광경은 일행에게 심해의 위험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 주었습니다.

🎯Key Sentences

1
I was beginning to wonder if this ocean was endless.
이 바다가 끝없이 펼쳐져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2
I also kept wondering what might be below us.
우리 아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계속해서 떨쳐버릴 수 없었다.
3
It was incredible to think about.
생각해 보면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4
I tried to cheer him up.
나는 그를 격려하려고 애썼다.
5
The thought of this bothered me all day.
그 생각 때문에 하루 종일 마음이 불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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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at a steady pace
꾸준한 속도로
2
pass the time
시간을 보내다
3
look closely
자세히 보세요.
4
thrown overboard
바다에 던져졌다
5
bobbing up and down
위아래로 끄덕이다/움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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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Chapter 16 Creatures of the Deep The days at sea passed with few adventures to report.
The wind kept us at a steady pace.
We had been sailing for four days, and still there was no sign of the opposite shore.
I was beginning to wonder if this ocean was endless.
I also kept wondering what might be below us.
Who knew what other creatures might live under the water's su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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