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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서의 극적인 재회와 미지의 세계로의 진입]-[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 Part 15]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 A2 ·

BBC Classic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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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절망 속에서 들려온 희망의 소리

주인공 악셀(Axel)은 지하 세계의 어둠 속에서 정신을 잃고 깨어납니다. 그는 자신의 상황을 "In complete darkness(완전한 어둠 속)"라고 표현하며, "I felt a great mix of despair and relief(절망과 안도감이 뒤섞인 감정)"를 느낍니다. 부상을 입고 방향 감각을 상실한 채 죽음의 공포를 느끼던 그에게, 갑작스러운 "loud bang(큰 폭발음)"과 함께 삼촌 리덴브록(Uncle Lidenbrock)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이 소리는 그에게 생존의 의지를 다시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소리를 통한 거리 측정과 재회 과정

리덴브록 삼촌은 악셀을 구하기 위해 체계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Try to conserve your energy(에너지를 아껴라)"라고 조언하며, 소리가 벽을 타고 전달되는 특성을 이용해 서로의 위치를 파악합니다. 특히 "Forty seconds(40초)"라는 시간차를 통해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가 "about four miles apart(약 4마일 정도 떨어져 있음)"임을 과학적으로 계산해냅니다. 악셀은 삼촌과 한스(Hans)가 기다리고 있는 곳을 향해 "walking downhill all the way(계속해서 내리막길을 걸으며)" 이동하게 됩니다.

지하 세계의 경이로운 발견

위험천만한 슬라이딩 끝에 악셀은 마침내 삼촌의 품으로 돌아옵니다. 삼촌은 그를 따뜻하게 맞이하며 "He's alive, he's alive(그가 살아있다)"라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합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악셀은 자신이 처한 환경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는 "I could feel a breeze on my face(얼굴에 느껴지는 바람)"를 감지하고, 동굴 안으로 스며드는 기이한 빛을 보며 큰 혼란에 빠집니다.

지하 속의 '열린 공기'

악셀은 지상으로 돌아온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지만, 삼촌은 "Nothing of the sort has happened(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단언합니다. 지하 깊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Open air(열린 공기)"와 강한 바람은 이들이 탐험하고 있는 장소가 단순한 동굴 그 이상의 미지의 세계임을 암시합니다. 리덴브록 삼촌은 악셀에게 "I can give you no explanation(설명해 줄 수 없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펼쳐질 더 놀라운 광경을 직접 확인하게 될 것임을 예고합니다. 이처럼 이야기는 지하 세계의 신비로운 자연 현상과 함께 더욱 깊은 미스터리 속으로 독자를 안내합니다.

🎯Key Sentences

1
I have no idea how long I was out.
제가 얼마나 정신을 잃었었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2
I had no way to tell.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3
I was not sure if I had the strength to get up.
일어설 힘조차 남아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았어요.
4
Is there even a point in trying to go on?
계속 해 봐야 무슨 의미가 있을까?
5
I was on the right track.
거의 다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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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make out an occasional word
가끔 단어를 알아듣다
2
on the right track
방향이 맞다
3
worried sick
몹시 걱정하다
4
back and forth
왔다 갔다
5
conserve your energy
기력을 아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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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Chapter 14 Uncle Lidenbrock and Hans to the Rescue I have no idea how long I was out.
It could have been fifteen minutes or fifteen hours.
With no light and no chronometer, I had no way to tell.
When I woke, my face was still wet with tears.
I could feel blood on my forehead from the fall.
I felt diz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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