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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관습을 깨고 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가기]-[It's always morning somewhere]

Before Breakfast · B1 · 2024-11-22

Health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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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시간의 관습을 넘어서: 당신만의 시간을 디자인하라

일상 속에는 '언제 무엇을 해야 한다'는 무언의 규칙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로라 밴더캠(Laura VanderKam)은 그녀의 팟캐스트 Before Breakfast를 통해 이러한 **'time conventions'(시간적 관습)**들이 반드시 우리의 삶을 대변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합니다.

관습은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다

우리는 흔히 특정 시간대에 특정 행동을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저자는 뉴욕의 한 커피숍에 적힌 "it's 9 o'clock somewhere"라는 문구를 예로 들며, 사회적 통념이 항상 개인의 상황에 맞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스키장에서 만난 야간 근무자들의 사례처럼, 누군가에게는 아침 9시가 퇴근 시간일 수 있습니다. 이들에게 맥주 한 잔은 일상의 마무리를 의미하며, 이는 일반적인 5시 퇴근 직장인들의 문화와 다를 바 없습니다.

나만의 리듬을 찾는 즐거움

저자는 우리가 따르는 많은 규칙들이 실제로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다음과 같은 사례들은 관습을 깨는 것이 때로는 즐겁고 합리적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식습관의 자유: 아침에 남은 팟타이를 먹거나 점심에 계란 요리를 먹는 것, 혹은 저녁에 아침 식사 메뉴를 즐기는 것은 개인의 취향 문제일 뿐입니다.
  • 계절과 패션의 파괴: 10월 중순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거나, 노동절(Labor Day) 이후에 흰 청바지를 입는 것에 대해 더 이상 사람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 기념일의 유연성: 어머니를 위한 완벽한 선물을 찾았다면, 굳이 'Mother's Day'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선물하고 "happy Monday"를 기원하면 그만입니다.

현명하게 관습을 거스르는 법

물론, 저자는 모든 관습을 무작정 무시하라고 조언하지는 않습니다. **"no reason to flout convention stupidly"(어리석게 관습을 어길 이유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예를 들어, 밤을 새우려는 의도가 없다면 밤 10시에 거대한 커피를 마시는 것은 현명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타인의 시선이나 정해진 틀에 갇히기보다, 자신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시간을 주체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결론: 당신의 시간을 주도하십시오

결국 우리가 따라야 할 가장 중요한 규칙은 '나 자신에게 무엇이 유익한가'입니다. 사회적 관습이 더 이상 당신을 섬기지 않는다면, 그것을 과감히 놓아버릴 필요가 있습니다. "It is always morning somewhere"라는 말처럼, 당신만의 시간표를 만들고 그 안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는 것이야말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Key Sentences

1
I think it means marketing qualified lead?
마케팅 적격 리드(MQL)를 의미하는 것 같네요.
2
Why can't you just be a fireman or a lawyer?
그냥 소방관이나 변호사가 되면 안 되는 거야?
3
You ruined my life dad.
아빠 때문에 제 인생이 망가졌어요.
4
Terms and conditions apply.
이용 약관이 적용됩니다.
5
Today's tip is that you can do most things at whatever time you wish.
오늘의 팁은 대부분의 일을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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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for the most part
대체로
2
playing with the saying
속담을 활용하여 재치 있게 표현하기
3
bright and early
아침 일찍
4
within reason
상식적인 선에서
5
what people say is supposed to happen
사람들이 말하는, 일어나기로 되어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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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My dad works in B2B marketing, but I never really knew what that meant.
Then one day, my dad came by my school for career day and told everyone in my class he was a big MQL man.
Then he just kept saying things like, The more MQLs the better, over and over.
My friends still laugh at me to this day.
I think it means marketing qualified lead?
One thing's for sure, I'll be known as the MQL man's kid for the rest of my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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